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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속의 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823회 작성일 21-05-31 07:02

본문



추억 속의 길

 

가장 높은 곳에서

사바를 내려다본다

저기 저곳엔

길도 많았지

고불고불 험하고 어두운 길

비 오면 진흙탕

바람 불면 먼지투성이

어두운 밤엔 돌부리도 많았지

저 길은

너도나도 어린 코흘리개도 거닐던 길

이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니

저런 길도 있었구나,

다시는 뒤 돌아보지 말자

하면서도

추억이 잠든 길이라

다시 한번 뒤돌아본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장 높은 곡에서 바라본 세싱
추억이 잠든 길이라 다시 한번 뒤를
보게되는 그리움을 맛보면서 다녀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환절기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향 돌담길 그립습니다
지리산 자락  물 좋고 돌도 많고 산 좋은 곳

하영순 시인님은 진주라 천리길
노정혜 고향은 지리산 밑 함양

우리는 감히 상통하는 것이 많은것 같습니다

전 전 아주 부족한 못난이
하영순 시인님은 아주 예쁜 예쁜이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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