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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 문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588회 작성일 25-12-01 12:03

본문

신앙과 문학/鞍山백원기

 

신앙이 풍로 불이라면

문학은 부채질이다

 

신앙이나 문학 생활은

단편이 아닌 장편적이다

 

기나긴 완행열차처럼

느린 장거리 여행이며

비유와 교훈과 진리가

언제나 빛나고 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무리 잘난 사람일지라도
죽음이 두렵지 않고 삶이 외롭지 않을 수 없어
신앙을 통해 영생의 삶을 살며
문화예술을 통해 삶의 품격을 높이지 싶습니다
행복한 12월 맞이하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고 귀한 댓글 주신 안국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이 한주간도 기쁘고 즐거운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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