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 띄운 연서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오월 띄운 연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410회 작성일 21-05-18 15:06

본문

오월 띄운 연서 / 정심 김덕성

 

 

삶의 언저리를

맨 돌며 치솟아 오르는 듯

불꽃처럼 타오르는 사랑

그런 그리움인가

 

저물러가는 길목

나뭇잎 흔들이는 소리에

님의 음성인 듯 설레는 가슴

봄비 구슬프게 내린다

 

밤새 내 사랑

내 모습 그대로 담아

봄비에 띄워 님께 보내려니

그리움만 더 피어나고

 

마음속 깊이까지

적시며 스며드는 사랑 비에

애타게 부르짖는

한없이 그리운 내 님아

 

 

 


댓글목록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이 되고 아름다운 꽃이 피니
그리운 임이 더욱 생각나시는가 봅니다
마음속 깊이 적셔드는 사랑비에
한없이 애타는 그리운 님아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념하십시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계절이라 그런 지 더 그리움이
다가오는 듯 싶고 어디론가 편지를 쓰고
싶은 그런 애매한 느낌에 님을 찾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5월은 사랑과 행복이 있는 계절
더 그리움이 다가오는 듯 싶고
편지를 쓰고 싶어 님을 찾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젊은 날의 향연
가슴에 그리움으로
물결치는 5월 입니다

늙으면 추억을
먹고 사는가 봅니다
젊은 날의 모두가 그리움으로
가슴에서 물결 칩니다

예전에 느낄 수 없는
그 그리움 한 편의 영화처럼
가슴 속에서 피어나는 향그러움
하늬 바람결로 미소합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 하시길 은파 믿는
여호와께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올립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5월은 사랑의 계절이요 아름다운 계절 그
그리움이 다가오는 듯 싶고 편지를 쓰고
싶은 그런 계절이 아닌가 합니다.
기도해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빗소리 들으며 먼 산 바라보는 것도
빗방울 머금은 꽃잎을 바라보아도
그저 아름다운 오월의 아침에
사랑의 연서를 받아본다면 더 행복하겠지요
고운 석가탄신일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빗소리를 들으면 자연 그리움이 떠올라
아름다운 5월의 아침에 사랑의 연서를
받으면 그 이상 행복한 일은 세상에 없겠지요.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은 사랑의 계절이요 아름다운 계절
사랑하는 님에세 연서 한 통 보냄이
그것도 행복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422건 32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472
그 이름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5-24
1147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05-24
1147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5-24
1146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5-24
11468
아가의 그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5-24
11467
백일홍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5-23
1146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0 05-23
1146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0 05-23
11464
변화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5-23
11463
꿈과 희망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5-23
11462
뽕나무의 꿈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5-23
1146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5-22
1146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2 05-22
11459
물의 유희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5-22
11458
까칠한 놈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5-22
11457
바람구멍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5-22
11456
청춘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1 05-22
11455
분노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 05-22
1145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5-22
11453
석양의 바다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1 05-22
1145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05-21
11451
들꽃 댓글+ 4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5-21
11450
여름밤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05-21
11449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0 05-21
11448
넝쿨 장미 꽃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5-21
11447
양심 댓글+ 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5-21
1144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5-21
11445
사랑과 이별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5-21
1144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0 05-21
11443
장미의 담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5-21
1144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5-20
11441
호숫가에서 댓글+ 1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05-20
1144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9 05-20
11439
봄비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6 05-20
1143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5-20
11437
망향의 노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0 05-20
1143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5-19
1143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0 05-19
11434
오월의 숲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5-19
11433
호롱불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8 05-19
1143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0 05-19
1143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3 05-19
11430
오월의 언덕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5-19
11429
생명의 숨결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5-19
11428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5-19
1142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05-18
1142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5-18
열람중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1 05-18
11424
노인 댓글+ 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6 05-18
11423
가족사랑의 날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5-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