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장미 뜰에서 /은파----[MS]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5월 장미 뜰에서 /은파----[MS]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2,067회 작성일 21-05-18 22:25

본문


​    5월 장미 뜰에서    

th?id=OIP.HGw7jP5OVwRl2Yr5B4zCmgAAAA&pid=Api&P=0&w=227&h=171

                                                             은파 오애숙 




산들바람 산들산들 불어

싱그러움 가아득한 오월

앞뜰에 붉게 피어난 장미꽃 


이슬 머금은 함초롬한 모습

빨간 비단저고리 갈아 입고  

화사한 옷매무시로 단장하고

싱그러움 품어내고 있는 오월


그 누굴 그리도 보고싶어 

애가 타는 심연을 삭이고서 

그저 싱글벙글 싱글 벙그르르

해말갛게 백만불짜리 미소하나


한겨울 어두움 삼킨 봄날

한낮의 정열 화사히 드러낸 뜰

어느 사이에 벌과 나비 날아와

사랑을 나누고 있는 까닭이련가


연인들의 꽃이 되려고 핀

빠알간 장미꽃 가슴에 슬은

젊은 날의 뜨거웠던 그 사랑

가슴에서 물결 치고 있는 5월

 

살포시 하늬 바람결로 살랑여

휘날리는 심연에 매혹의 향그럼

     첫사랑의 그 향기 피어나게 하네요     

====================

상단의 시 연시조로 재구성하여 올려 드립니다
==============================
5월 장미 뜰에서 /은파 오애숙---[MS]

                                                 
참이슬 함초로롱 앞뜰 핀 붉은 장미
실 바람 한들한들 차오른 싱그럼에
비단옷 눈부심의 옷 갈아 입은 꽃이여

벙그르 싱글벙글 연인의 꽃이 되려
오뉴월 애 탄 심연 삭여 핀 까닭인지
설렘의 백만불짜리 미소짓고 있구려

한낮의 정오 뜰안 어느 새 벌과 나비
불타는 활화산의  향기로 핀 사랑아
실바람 하늬 바람로 물결친다 가슴에

만인의 연인의 꽃 새빨간 장미화여
젊은 날 물결치는 뜨거운 그 사랑이
불지펴 매혹의 사랑 피어나고 있구려 

====================



죄송합니다.양해를 구합니다.

* 본명으로 등록 할 수 없어 [꿈길따라]로 올리는 것을 양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혹 간단한 약력 사항 알기 원하시면
"아래 사이트"를 클릭하시면 프로필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부족한 홈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Kx8p4uJD-8&t=4s&ab_channel=Promedia(한국문인협회미주지회 이사회)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110&wr_id=53095&sfl=mb_id%2C1&stx=asousa (약력 기록)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단의 시 연이 길어 두 연을 하나로 합쳐 연을 줄여서 올려 봅니다
=============================================
5월 장미 뜰에서/은파 오애숙

산들바람 산들산들 불어
싱그러움 가아득한 오월
앞뜰 붉게 피어난 장미꽃
이슬 머금은 함초롬한 모습
빨간 비단저고리 갈아 입고 
화사한 옷매무시로 단장하고
싱그러움 품어내고 있는 오월

그 누굴 그리도 보고싶어
애가 타는 심연을 삭이고서
그저 싱글벙글 싱글 벙그르르
해맑게 백만불짜리 미소하려
한겨울 어둠 삼키고 피어났나
한낮의 정열 화사히 드러낸 뜰
어느 사이에 벌과 나비 날아와
사랑을 나누고 있어 아름답구려

연인들의 꽃이 되고 싶어
빠알간 장미꽃 가슴에 슬은
젊은 날의 뜨거웠던 그 사랑
가슴에서 물결 치고 있는 5월
살포시 하늬 바람결 살랑이매
휘날리는 심연에 매혹의 향그럼
첫사랑의 그 향기 피어나게 하네요   
===================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단의 시를 짧은 서정시로
재구성하여 올려 드립니다
==================

5월 장미 뜰에서/은파

산들바람 한들한들
싱그러움 가득한 오월
앞뜰에 핀 붉은 장미꽃

이슬 머금은 함초롬에
화사한 꽃 단장을 하고
빠알간 비단 옷 입고서
싱그럼 품어내는 오월

애타는 심연 삭이고
누굴 그리도 보고픈지
그저 싱글벙글 벙그르
해말갛게 웃고 있는가

화창하게 핀 봄날 정오
한낮의 정열 드러낸 뜰
어느 새 벌 나비 날아와
사랑 나누고 있는 까닭

만인의 연인들의 꽃인
빨간 장미 가슴에 슬은
젊은 날의 뜨거운 사랑
가슴에 물결치고 있어

 살랑인 하늬 바람결로
휘날린 매혹의 향기에
사랑이 피어나고 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뜨락에 피어난 장미꽃과 함박꽃이
활짝 피어 화사한 오월을 노래하고
단비에 초목은 더욱 녹음이 짙어지니
날마다 싱그러운 하루를 만나 즐겁습니다
고운 오월 보내시길 빕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 중턱 이곳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수선한데
날씨까지 화창하지 못해 우울함을 만들고 있지만

긍정의 꽃 가슴에 피워 날개 쳐 보는 오월 중턱에
마켙에 가 장미꽃 사다 식탁에 꽂아봐야 겠습니다
이곳은 마켙에서도 꽃들을 팔고 있어 감사하답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은파 믿는 여호와 하나님께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 올려 드리매 향필하소서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들바람 산들산들 불어오고
싱그러움 가아득한 오월의 봄날
앞뜰에 붉게 피어난 장미꽃을 만나 보면서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들바람 하늬바람
물결 치는 오월입니다

허나 이곳은 예년처럼
엘이이 화창한 날씨가
아니라 자꾸만 움츠려
들고있으나 벌써 5월
고지를 향해 달립니다

늘 건강 잃지 않으시고
문향의 향그럼 휘날리길
이역만리 타향에서 주께
기도하오니 향필하옵소서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아름다운 장미꽃이 5월 속에  피었습니다.
================================

장미 뜰에서/은파


울타리 빨간 장미 우아한 모습으로
화사한 너울 쓰고 해맑게 미소하며
오월들 계절의 여왕 앞에 서서 피우매

내 진정 꽃중에서 꽃이라 부르고파
장미 뜰 가까이에 한 걸음 내딛으나
그대의 가시로 인해 서성이는 맘일세

하지만 일편단심 그대를 향한 맘을
그대는 정령 알고 계시나 묻고 싶어
살며시 그대 향그럼 젖어보는 맘일세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 구성 하여 연시조 올려 놨습니다. 클릭하시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25&wr_id=22151&sfl=mb_id%2C1&stx=asousa


장미 뜰에서/은파


울타리 빨간 장미 우아한 모습으로
화사한 너울 쓰고 해맑게 미소하며
계절의 여왕 앞에서 당당하게 핀  그대

내 진정 꽃중에서 꽃이라 부르고파
장미 뜰 가까이에 한 걸음 내딛으나
그대의 가시로 인해 서성이는 맘으로

그대를 향한 마음 진정코 일편단심
그대는 정령 알고 계시나 묻고 싶어
살며시 그대 향그럼 젖어보는 맘일세

Total 27,422건 32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472
그 이름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5-24
1147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05-24
1147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5-24
1146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5-24
11468
아가의 그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5-24
11467
백일홍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5-23
1146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0 05-23
1146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0 05-23
11464
변화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5-23
11463
꿈과 희망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5-23
11462
뽕나무의 꿈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5-23
1146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5-22
1146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2 05-22
11459
물의 유희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5-22
11458
까칠한 놈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5-22
11457
바람구멍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5-22
11456
청춘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1 05-22
11455
분노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 05-22
1145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5-22
11453
석양의 바다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1 05-22
1145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05-21
11451
들꽃 댓글+ 4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5-21
11450
여름밤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05-21
11449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0 05-21
11448
넝쿨 장미 꽃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5-21
11447
양심 댓글+ 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5-21
1144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5-21
11445
사랑과 이별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5-21
1144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0 05-21
11443
장미의 담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5-21
1144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5-20
11441
호숫가에서 댓글+ 1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05-20
1144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9 05-20
11439
봄비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6 05-20
1143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5-20
11437
망향의 노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0 05-20
1143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5-19
1143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0 05-19
11434
오월의 숲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5-19
11433
호롱불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8 05-19
1143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0 05-19
1143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3 05-19
11430
오월의 언덕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5-19
11429
생명의 숨결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5-19
11428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5-19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05-18
1142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5-18
1142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0 05-18
11424
노인 댓글+ 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6 05-18
11423
가족사랑의 날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5-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