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다 친구야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그립다 친구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750회 작성일 21-05-23 17:10

본문

봄빛 좋은 오늘
친구가 그립다
봄은 그냥 보내야 하나
코르나가 길 막아
소소한 일상이 이렇게 그리울 줄이야
어쩜 좋아
카톡 주고받을 수 있어 다행이지만
직접 만남에 비 할까
봄은 짙푸른 신록 자랑하고
빨간 장미꽃 피어나고 있다
담장에 새빨간 장미
사랑한다고 참 예쁘다고 말해 주고 가요
사랑 주고받고 싶어 피고 있습니다

그냥 보내지 마셔요
사랑 주고받고 싶습니다
오늘은 일요일
태양빛 좋은 봄날
친구가 보고 싶다
그립다 친구야
어디서 무얼 하니



202123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코로나로 마스크를 하니까
누구인지 그별하기가 어려워지고
친구도 만남을 꺼려지고 자연
멀어지게 됩니다.
이렇게 좋은 계절에........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년부터 이어지는 코로나의 공습에
모든 일상에 바뀌고
새로운 문화가 만들어지고 있지만
자식도 제대로 만나지 못하니 어찌 해야 하는지 난감합니다
행복한 한주 보내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코로나 정국에 사람 만나는 것도 힘들어
친구도 못 만나고 이렇게 살려니
정말 친구가 그리워지네요
귀한 작품에 머물러 즐감합니다
새한주고 건겅과 행복이 함께하십시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짐도 함께 져 주고
나의 도움이 되는 친구
때로는 위안과 안식 되매
감사의 날개 입니다

좋은 친구 있다는 건
천금 얻는 것 보다 귀한 것
아로새기는 귀한 시향으로
오늘은 카톡을 시간 내서
메세지 주고 받을까 합니다

늘 주 안에서 기쁨누리길
늘 주 안에서 우리 친구 되신
주께서 평안으로 인도하시길
은파 두 손모아서 기도하며
구주 예수 이름으로축복합니다

늘 온누리 문향의 향그러움
휘날리시길 바랍니다

Total 27,422건 32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472
그 이름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5-24
1147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05-24
1147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5-24
1146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5-24
11468
아가의 그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5-24
11467
백일홍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5-23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1 05-23
1146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1 05-23
11464
변화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5-23
11463
꿈과 희망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5-23
11462
뽕나무의 꿈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5-23
1146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5-22
1146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2 05-22
11459
물의 유희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5-22
11458
까칠한 놈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5-22
11457
바람구멍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5-22
11456
청춘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2 05-22
11455
분노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 05-22
1145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5-22
11453
석양의 바다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1 05-22
1145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05-21
11451
들꽃 댓글+ 4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5-21
11450
여름밤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1 05-21
11449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0 05-21
11448
넝쿨 장미 꽃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5-21
11447
양심 댓글+ 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5-21
1144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5-21
11445
사랑과 이별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5-21
1144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0 05-21
11443
장미의 담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5-21
1144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5-20
11441
호숫가에서 댓글+ 1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05-20
1144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9 05-20
11439
봄비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6 05-20
1143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5-20
11437
망향의 노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0 05-20
1143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5-19
1143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0 05-19
11434
오월의 숲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5-19
11433
호롱불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8 05-19
1143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0 05-19
1143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3 05-19
11430
오월의 언덕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5-19
11429
생명의 숨결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5-19
11428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5-19
1142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05-18
1142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5-18
1142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1 05-18
11424
노인 댓글+ 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7 05-18
11423
가족사랑의 날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5-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