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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의 그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789회 작성일 21-05-24 01:25

본문

   아가의 그날

                                  ㅡ 이 원 문 ㅡ


오디는 아직 먼데


어느새 뻐꾹새가



아가야 울지 마라


저 팬 보리 영글면


맘마밥 해줄께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한 시향이 흐르는 아가의 그날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에전에는 보리 한 톨이 귀했죠
그 시절 생각하면
지금은 얼마나 풍요롭게 사는지요
귀한 작품에 머물러 즐감합니다
새한주고 건겅과 행복이 함께하십시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울 엄마 옛 시절을 생각나게 합니다
은파의 어린 시절 그 옛날 보릿고개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불과 60년 전

문명의 발달이 주는 해택에 감사꽃
만개해 보는 귀한 시향에 그 옛날이
어렴푸시 떠오르게 하고 있습니다요

늘 건강하사 향필하시길 주님 이름으로
기도 올려드리오니 온누리 휘날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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