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 들녘에서/은파---[MS]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오월의 들녘에서/은파---[MS]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247회 작성일 21-05-15 08:14

본문

   오월들녘에서  

                                                        

                                                                                                 은파 오애숙 


tFca5gU43jkRIvVlWneO6jHOZHhQgWjEX0qYEogY-Lci7hl2SBJKDK4Pqz9cw1YUPZIbaSx-x3z8cBAOsqa4X-PD6ucDx-VzC5WG8sc3UTDpFohRKfxZ4nJEn3Q59EthAGVOsjIq



일년 내내 

봄처럼 화사하다면 

기쁨의 환희 늘 가슴에 

물결 칠까 


일년 내내 

아이가 5월 5일처럼 

해맑게 싱그러움 휘날려

웃음꽃 필 수만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


일년 내내 

울 엄마 5월 8일처럼 

움푹 패인 주름살 펴지고 

입 귀에 걸리는 날만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


일년 내내 

5월 15일처럼 선생님  

보람의 너울 쓰고 학생들

가르치고 산다고 하면 

얼마나 행복 할까


일년 내내

우리 사는 세상사 

우여곡절 늘 도사리고 있어

일 년 중 한 날을 정하여

행복 주고 있어


일년 내내

규정 된 날들 심연에 

곰삭이고 산다면 

사랑 꽃 피우리



=====================

위의 시를 연시조로 올려놓습니다

---------------------------------------


오월의 들녘에서/은파


봄처럼 일년 내내  화사한 들녘처럼

기쁨의 환희 물결 가슴에 차오르면 

울 아이 해맑은 날이 햇살처럼 빛나리 


 봄처럼 해말갛게 싱그럼 휘날리는

오월의 들녘처럼  울 엄마 웃음 피면 

얼마나 행복 할까요 생각하는 날이라 

 

입 귀에 걸리는 날 날마다 만든다면

기쁨의 날개 펼쳐 삶속에 보람 느껴

자식들 키우는 것이 힘겹지게 않을 터


울 엄마 일년 내내 주름살 확 펴지는

매일의 삶 된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움푹 팬 주름살 펴져 웃음의 꽃 필텐데


5월의 들녘처럼 선생님 일년 내내

보람의 너울 쓰고 학생들 가르치고

산다면  행복의 꽃을 맘에 피워 살텐데


세상사 우여곡절 도사려 한 치 앞을

누구도 볼 수 없는 세상사 살고 있어

일 년 중 한 날을 정해 행복 주고 있구려


인생사 일년 내내 규정 된 날 하나에

의미를 곰삭이고 심연에 산다면야

세상에 사랑꽃 피워 아름답게 살리라



죄송합니다.양해를 구합니다.

* 본명으로 등록 할 수 없어 [꿈길따라]로 올리는 것을 양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혹 간단한 약력 사항 알기 원하시면
"아래 사이트"를 클릭하시면 프로필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부족한 홈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Kx8p4uJD-8&t=4s&ab_channel=Promedia(한국문인협회미주지회 이사회)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110&wr_id=53095&sfl=mb_id%2C1&stx=asousa (약력 기록)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노트]

오월 들녘에서/은파 오애숙

일년 내내
봄처럼 화사하다면
기쁨의 환희 늘 가슴에
물결 칠까


일년 내내
아이가 5월 5일처럼
해맑게 싱그러움 휘날려
웃음꽃 필 수만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


일년 내내
울 엄마 5월 8일처럼
움푹 패인 주름살 펴지고
입 귀에 걸리는 날만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

일년 내내
5월 15일처럼 선생님 
보람의 너울 쓰고 학생들
가르치고 살 수 있다고하면
얼마나 행복 할까

일년 내내
마디마디 골절되어
늘 도사리고 있은 까닭에
일 년 중 한 날 정하여
행복 주고 있어

일년 내내
규정 된 날들 심연에
곰삭이고 산다면
사랑 꽃 피우리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안식 누리는 맘 속의 향그럼/은파

인생사 휘돌아 보노라니
의지 할 수 없는 광야의 삶
오직 하나님께만 붙들린 삶
소소한 일상의 식탁이지만
오늘 말씀의 등대 앞에 서서
출애굽시 생명의 보존 위한
하루 하루의 끼니를 넘치게
충족하시는 은혜의 하나님
그 은혜의 잔에 참예하매

나의 매 순간의 삶
심연에서 휘도라 보매
늘 공급함을 경험하는 삶
그에 부합된 필요 요건 '믿음'
안식일에 하루 생산적인 일
멈출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을
신뢰 할 때 가능한 일임을(30절)
잠시 가슴에 새겨 구원의 주
바라보며 하루를 엽니다

내일 일 주께 맡길 수 있는
사람만이 주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되는 이치 곰삭이어
우리의 삶 속에 주만 바라며
살 수 있는 믿음의 소유자가
주 안에 행복 누릴 수 있어
늘 말씀의 등대 앞에 나와
주 은혜 고백하는 삶으로
영광의 주만 찬양합니다

오직 예수 안에 길과 진리
생명참의 환희 가슴에 채워
우리 인생사 광야 같은 삶에
주 은혜로 채워 주옵길 간절히
기도하며 하늘빛 향그러움을
마음 속에 슬어 나르샤 하고자
비록 코로나 팬데믹에 있으나
오월 희망의 들녁 푸르름으로
너울 써 달리려 합니다

출애굽기 16 : 21~36 묵상중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의 중턱에 앉아서/은파

삶의 하루 하루
금빛 날개 펼치는
윤슬처럼 반짝이면
얼마나 멋질까

코로나 팬데믹
동이 서 만날 수 없듯
우리 가운데서 돌아 올수
없는 곳으로 휙 날리고
푸른 희망물결 속에
살아 갈 수 있길

오월 중턱에 앉아
내 주여 도와 주소서
우리의 죄악 깨닫고
돌이키게 하소서

잿빛 짓눌린 이 어둠
신속히 거둬 주옵기를
두 손 높이 들고 내 주께
우리 모두 드리는 간청을
기억하사 이 터널 잘
빠져가게 하옵소서

내 주여 세월 아끼며
열망꽃 활짝 피워내
온누리에 휘날리고자
기도 하매 들으소서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 인생 여정/은파

인생사 영적 여정시
늘 넘어진 곳에서 또 다시
넘어질 수 있는 까닭
신앙을 곧춥니다

실패의 현장엔
불평과 원망으로 가득해
넘어 질 수 있기 때문인 까닭
정신 차려 봅니다

하나님께서
반석을 치라고 할때
다시금 여호와가 우리 중에
있는가 없는가로 믿음없는
행동하는 모습에


동일한 지정에서
다시 불평과 원망으로
여호와를 시험케 하고 있으나
늘 필요를 채우시는
그 은혜와 사랑

허나 신뢰에 앞서
세력을 모아 대항하는
그들의 모습은 은혜 망각한
폐역한 백성의 모습

말씀의 등대 앞에
나 또한 받은 사랑 잊을까
삶 속에 은혜로 늘 채워 주시는
주 사랑 곰삭이여

현재의 상황이
많이 힘들고 어려우나
신뢰할 수 있는 믿음으로
임마누엘 주 봅니다

주와 동행하는 삶
주가 함께 하신다는 믿음
신뢰의 바탕 아래 평정 갖고
살아가게 하소서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오월의 싱그럼처럼
행복의 물결 휘날리게 되길
주님께 기도 올려드리오매

주 안에서 기쁨 누리며
삶의 향그럼 가정 속에서
화목의 꽃 화알짝 휘나리며
행복 누리시길 바랍니다

Total 27,422건 32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422
남자 여자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7 05-18
11421
고향의 일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5-18
11420
봄의 힘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5-17
11419
중랑천의 봄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2 05-17
1141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0 05-17
1141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5-17
11416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5-17
11415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5-17
11414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5-17
11413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1 05-17
114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5-17
11411
빗방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5 05-17
1141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5-16
11409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5-16
1140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5-16
11407
모란꽃 연가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9 05-16
1140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5-16
11405
다 지나간다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5 05-16
11404
봄의 향연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5-16
11403
석양의 시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5-16
11402
악령의 시대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5-15
11401
비 오던 날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5-15
11400
분노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0 05-15
11399
핑계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5-15
11398
해와 나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5-15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8 05-15
11396
초록 마을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9 05-15
11395
고향의 시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0 05-15
1139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5-14
11393
세상 감옥 댓글+ 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05-14
11392
모험 댓글+ 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5-14
1139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3 05-14
1139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5-14
11389
정념의 불꽃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5-14
11388
투사의 후예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5-14
1138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9 05-14
11386
스승의 하늘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05-14
1138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5-13
1138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5-13
1138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5 05-13
1138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5-13
1138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7 05-13
1138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05-13
1137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9 05-13
1137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5-13
11377
나로부터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5-13
11376
앞산의 그늘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3 05-13
1137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2 05-12
1137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8 05-12
11373
감자 꽃 생각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5-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