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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약꽃 핀 들녘/은파--[MS]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1,986회 작성일 21-05-16 15:19

본문


  작약꽃 핀 들녘  
                                                                 은파 오애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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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길섶에서 보란듯 화사하게
함박미소 짓기에 그대 향그럼으로
상춘객 모두의 입 귀에 걸리게 한다

인내의 늪 지나서 찬란한 햇살 슬어
화려한 자태 뽐내 뜨겁게 수 놓는 건
결핍이 터질듯한 사랑으로 핀 까닭인가

부푼 꽃봉오리들 내 보고 있노라니
그대 향그럼으로 수줍던 마음 속의
촉수 건드리고 있어 사랑 부르는 걸까

하늬 바람 결 작약꽃 흩날린 향기에
살폿한 눈 맞춤으로 풋풋한 연인들
사랑을 노래하는 5월이 아름답구려

=========================

죄송합니다.양해를 구합니다.

* 본명으로 등록 할 수 없어 [꿈길따라]로 올리는 것을 양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혹 간단한 약력 사항 알기 원하시면
"아래 사이트"를 클릭하시면 프로필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부족한 홈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Kx8p4uJD-8&t=4s&ab_channel=Promedia(한국문인협회미주지회 이사회)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110&wr_id=53095&sfl=mb_id%2C1&stx=asousa (약력 기록)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의 길섶에서 보란듯 화사하게
함박미소 짓는 작약꽃 핀 들녘에서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좋은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서 오세요 시인님,

붉게 핀 작약꽃은 함박꽃 이라고 이름을 부르기도 합니다
함박꽃나무 따로 있으나 모란과 비슷해 구별하기 위해선 .
초본인가 목본인가 즉 작약은 풀이고 모란은 나무이기에
쉽게 구별할 수 있다는 걸 몰랐을 때는 어리둥절 했었지요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늬바람에 흩날리는 작약꽃의 향기는
5월을 더욱더 싱그럽게 합니다.
詩에 대한 열의가 대단하신 시인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시마을은,
외부에서 누구나 방문이 자유로운 곳입니다

하루 한 편, 게시물 규정을
지켜주시는 美德을 베풂하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하 그러셨군요
한국에 살고 있지않아
시차가 차이가 있답니다

또한 시를 올려 놓을
시간적 여유 없을때 있어
때로는 그리하고 있답니다

양지 바랍니다요
시인들이 시를 많이
올려 놓는 것도 아니고..,

시차가 있어 가끔
그리 할 수 있답니다
양지 부탁 드립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또한 근래처럼
몸에 문제가 생기니
이세상 하직하는 순서가
정령 없음을 직시하고 있어
한 편이라도 더 써서 올린다면
아름다운 일이라고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지인이
연락왔는데 25명의 어르신
본인이 관리하고 있는데
이번 코로나19로 인해
한 사람만 빼고 모두
소천하셨다합니다

제 시인 친구도 근래
2 사람이나 소천하여 가슴이
참으로 아픈 까닭인지 가끔은
시를 쓰는것도 올리는 것도..
다 집어 치우고 싶은 맘
가슴으로 물결치지만

이것도 사는 동안에
해야할 사명이라고 생각해
마음을 다시 가다듬고서 올리고자
내심 노력하는 중이온데
찬물을 끼어 얹는 듯..,

우리가 살아가는 데
가끔은 칼날이 되어야 할 때가
있을 때도 있지만 때로는 둥근 몽돌꽃으로
피어날 때가 더 아름다울 때가
있다고 가끔 생각해 봅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각의 날개 조금 확장 시킨다면
이 세상사가 아름답게 봄날의 윤슬처럼
반짝 반짝 빛나 우리 모두에게 행복의 바이러스
휘날려 마음과 마음속에 심어주게 되어
기쁨 선사해 주리라 생각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 있는 곳에는 길이 있고
그 길을 통해 각자가 하고자 하는 열망
온누리에 언제인가는 펼쳐  나갈 수 있기에
아름다운 것 아닐런지요

하나에 하나긍정의 눈으로
더하여 바라본다면 2개가 창출되지만
부정의 눈으로 더하면 한개 그대로인 이치
한 개의 엿에 한 개를 덧붙인다면
한개 그대로 되는 이치랄까요

이세상 호박같이 둥근 세상
만들어 산다면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세상
비록 모든이들이 선호 할 만한 명시를 쓰지 못하지만
누군가에게 희망을 선사하고 사랑을 심어줄수 있는 작품의
시로 거듭나 쓸 수 있다면 식음을 접고서라도
쓰고 싶지만 주어진 은파의 환경이
그러지 못해 안타 갑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격려와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감사의 날개를 펼치는 마음으로 감사합니다

하루에 한 편만 쓰는 것 아니기에
이 시를 올리지 않았다면 사장 될 수도 있던 작품
허나 이곳에 올렸더니 더 아름답게 부족한 은파 시를
영상과 더불어 풍요를 느끼게 만들어 올려 놓으셨기에
감사의 날개 활짝 펼쳐 [숙천 작가님]의 격려 속에
다시 시의 향그럼 휘날리게 되었습니다

시인님의 조언에 감사드리며
은파 믿는 여호와 하나님께 두 손 모아
온누리에 기쁨과 소망의 날개 활짝 펼치어
문향의 향그러움 휘날리시길 기도 하오니
건강 속에서 향필하옵소서

그리고 외부 사람은 누가
언제 몇 편을 올렸는가에 관심 밖이며
좋은 시에 찬사를 올리리라 생각 합니다
하여 아름답고 좋은 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게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글 쓰는 시인의 사명은
자신이 느끼는 것을 자신의 방법대로
가슴에서 곰삭이어 향그럼 휘날릴 수만 있다면
그처럼 아름다운 게 또 있을런지
가끔 생각해 봅니다

사실 시를 쓴다고 해도
물질이 생기는 것도 아니지만
시인으로 할 도리는 시를 널리 알리는 일
그것이 사명 아닐런지요

특별히 [시마을]이 있다는 것도
또한 [열린창]으로 개방 되었다는 것을
안 것도 불과 2~3년 전이었답니다
하여, 감사꽃 피웠던 기억

은파는 그저 혼자 나름의 방법으로
글 쓰는 훈련을 스스로 터득하여 나래 펼쳐
오늘 날 이르렀던 기억이 작금 가슴으로
휘날리매 [시마을]같은 공간 있어 진정
멋지고 아름다움에 찬사 올립니다

시인님의 격려와 조언에
감사의 날개 펼치며 향필 하옵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역만리 타향에서

======================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34&wr_id=70426

영상시를 보시려면 클릭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숙천] 영상 작가님께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하매
그 노고에 천부께서 자손 만대에 이르기 까지
복에 복을 허락해 주시길 기도 올려 드립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의 길섶에서 본
작약의 아름다운 향기
그 향기에 반해 상춘객도 즐겁고
사랑도 더 짙어 지네요
귀한 작품에 마음 함께합니다
5월의 아름다움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서 오세요
5월 속에 피어나는
작약의 향그러움 피어나는
봄날의 향기 속에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코로나19도
속히 지구촌에서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늘 건강하시어
향필하소서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루 다르게 활짝 피어나는
뜨락의 작약꽃의 함박웃음에 절로
기분 좋아지는 홧한 봄날의 아침입니다
장미꽃의 향긋함과 함께
새로운 한주도 고운 날 보내시길 빕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서오세요
우리 시인님!

정말 하루가 다르게
봄이 활짝 피고 있습니다
뜨락에 핀 작약꽃이 가슴으로
함박 웃음꽃 피어나는 5월입니다

건강 속에
향필 하시길
주께 기도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을 노래하는 오월이 마냥 아름답기만한 계절인가 봅니다.  어서 이 땅에 자유와 평화가 깃들기를  소원해 봅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절의 여왕 오월
시인님의 소망이
우리 모두의 소망

건강속에 향필하사
소망중에 온누리에
문향의 향그러움을
온누리에 휘날리길
주께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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