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날 계곡에서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봄 날 계곡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2,362회 작성일 21-05-09 15:01

본문

봄 날 계곡에서 / 정심 김덕성

 

 

봄이 내린 5

계곡을 찾았더니

예쁘게 핀 하이얀 야생화

미소지우며 반겨 준다

 

등산객도 아닌데

반갑게 다가오며 구면처럼

꽃향기를 선물로 주면서

윙크까지 덤으로 준다

 

순간에 횡재한 기분

가진 것 없는 빈손인 나

부끄러움이 앞서는데 도리어

노란 들꽃까지 보여 준다

 

봄으로부터

푸짐하게 선물만 받으며

마스크 벗고 심호흡을 하니

또 행복을 거저 주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5월은 댓과를 받지 않습니다
 바보처럼 활짝 웃고만 있습니다

5월에는 우리 건강해요
5월에는 행복을 노래 해요

5월에는 사랑을 속삭여요
5월에 감사를 드립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 달보다도 5월은 사랑이 가득 차 있고
정말 오월의 오는 듯 싶은 화려함 감도는
희망이 넘치는 계절이 아니가 싶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박광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의 앙금을 말끔히 씻은
들꽃들의 미소가 정겨운 5월,
행복의 계절입니다.
시향에 감사히 젖어 갑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5월은 사랑이 가득 차 있고
정말 오월의 여왕이 오는 듯 싶은
희망이 넘치는 계절입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5월의 계곡은 공기가 맑죠
그곳에서는 마스크 벗고 심호흡을 해도
무방할 것이고 예쁜 꽃도 반겨주니
행복하지 아니할 수 없지 싶습니다
귀한 작품에 감사히 머뭅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월은 사랑이 가득 차 있고
오월의 여왕이 오는 듯 싶은 화려함과
희망이 넘치는 계절이 아니가 싶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파란 세상 오월 날마다 오월이었으면 좋겠어요
등산 하기에도 좋고요
올해만 해도 경기도의 명산 4곳 올랐는데
정상에 올라가 보니 그렇게 좋을 수가 없어요
날마다 오월이였으면 좋겠어요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 달보다 5월은 사랑이 가득하고
정말 오월의 여왕이 오는 듯 싶은
희망이 계절이 아니가 싶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하루 다르게 피어나는 봄꽃을 보노라면
새삼 자연의 위대함을 느끼게 됩니다
어느새 하나 둘 피어나는 붉은 장밋꽃을 보노라면
계절의 여왕이란 말이 실감납니다
건강 챙기시며 고운 한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5월은 사랑이 가득 찬 자연의 위대함이 있어
정말 오월의 여왕이 오는 듯 싶은 화려하고
희망이 넘치는 계절이 아니가 싶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이 피는 계곡의 5월은
사랑이 가득 차 있고 오월의 여왕이 오는
화려한 계절이 아니가 싶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422건 32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37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0 05-12
1137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5-12
1137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1 05-12
11369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5-12
11368
하나 된 마음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05-12
11367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5-12
11366
하얀 구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5-12
11365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5-12
1136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5-11
1136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5-11
1136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5-11
1136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5 05-11
11360
순환하는 삶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7 05-11
11359
행복한 눈물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6 05-11
11358
꿈 속의 꽃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5-11
11357
내 마음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1 05-10
1135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5 05-10
11355
부고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05-10
1135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0 05-10
11353
빛과 그림자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0 05-10
1135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5-10
11351
우산봉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1 05-10
11350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5-10
1134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05-10
11348
스타킹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5-10
1134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5-10
11346
5월의 숲에는 댓글+ 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5-09
11345
찔레꽃 연가 댓글+ 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5-09
1134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5-09
열람중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3 05-09
1134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8 05-09
11341
구름과 욕심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9 05-09
11340
아버지의 향기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5-09
11339
5월 사랑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5-09
11338
새로운 발견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5-09
11337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5-08
11336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5-08
11335
기다림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3 05-08
1133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05-08
11333
진노(眞怒)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5-08
11332
어머니의 꽃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5-08
1133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5-07
11330
5월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1 05-07
11329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5-07
11328
어머니/은파 댓글+ 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5 05-07
11327
마실 길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5-07
11326
애강나무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5-07
11325
엄마의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5-07
11324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05-06
1132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5-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