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 숨결/은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오월의 숨결/은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216회 작성일 21-05-01 13:24

본문

오월의 숨결

                                                                                                 은파 오애숙

th?id=OIP.DTQu8ifMHi_Y67TqvwVHegHaEK&pid=Api&P=0&w=285&h=161th?id=OIP.DTQu8ifMHi_Y67TqvwVHegHaEK&pid=Api&P=0&w=285&h=161

                                              


5월 창 열리니

연초록의 향그러움 

시나브로 휘날려오는 

초원의 빛이여

  

초록빛 가슴에 

너울 쓰고 그대 향해

들숨과 날숨 사이 사이에

희망꽃 활짝 피어나는  

5월의 향그럼아


새봄이 돌아와 

진달래 피고 복숭아꽃 

살구꽃 피어나는 꽃물결 

희망참으로 일렁이는

초원의 빛이여 


사랑의 날개 

너도 나도 펼쳐서 

휘날리어 보는 초원의 빛

희망찬 5월의 숨결 

향그런 노래여


5월은 계절중

계절의 여왕이라고

 날개 펼쳐 날개 치는

 사랑의 향그럼아 


이아침 장미꽃 

사랑을 불지피려고 

5월의 숨결로 피어나

사랑을 노래하누나 



=======================


상단의 시 재구성하여 연시조 올려드립니다

=========================


5월의 길섶에서/은파 오애숙


봄이면 진달래꽃 살구꽃 복숭아꽃

피고 진 언저리에 초록빛 여울질 때

장미꽃 계절의 여왕 5월 속에 피누나



연인들 가슴마다 만개 해 휘날리면

들숨과 날숨 사이 그 사이 희망 꽃이 

오월의 향그럼으로 스며 들고 있기에


연초록 시나브로 향그런 초원의 빛

가슴에 휘날리며 피어난 그대 향기

내 그대 초록빛 너울 맘에 쓰고 싶은지


사랑의 날개 펼친 연인들 사이에서

풋풋한 꽃물결로 일렁인 사랑 노래

젊은 날 그 추억의 꽃 가슴에서 피누나



=============================



혹시 처음 이곳 방문하시는 분들을 위해 양해 구합니다. 
============================================

[꿈길따라]
닉네임으로 올려 죄송합니다
하오나 본명으로 등록 안되어
닉네임으로 올리고 있습니다

이역만리 타향에서 은파 올림`~*

========================================
아래 사이트 클릭하시면 프로필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약력:한국문인협회미주지회 총무및 재무이사(2013~현재)

*서울문학 10월의 작가상(소설부문2013년)
*샘터문학상(시부문 2017년)
*아세아 포럼문학상(시조부문 2019년)


https://www.youtube.com/watch?v=MKx8p4uJD-8&t=4s&ab_channel=Promedia [한국문인협회 이사회의 영상자료]







댓글목록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의 숨결은 싱그럽고
향기로워 사랑하지 않을 수 없죠
귀한 작품에 감사히 머뭅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Total 27,422건 32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322
어버이 날에는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6 05-06
1132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4 05-06
11320
저녁노을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5-06
11319
무상無常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5-06
11318
얼마나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5-06
1131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5-06
11316
우리 아이들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0 05-05
1131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1 05-05
11314
꽃송이 마음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05-05
1131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05-05
11312
꿈동아 댓글+ 2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5-05
11311
5월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5-05
11310
청춘의 눈물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5-05
11309
고향의 오월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5-05
11308
사랑과 절제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5-04
11307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5-04
11306
사랑해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9 05-04
1130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5-04
11304
나뭇잎 사랑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0 05-04
11303
댓글+ 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5-04
1130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5-04
11301
아름다운 시절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5-04
11300
궤적軌跡 댓글+ 3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5-03
1129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3 05-03
1129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5-03
11297
사랑 익는 봄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4 05-03
1129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05-03
1129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0 05-03
1129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3 05-03
1129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5-03
11292
감꽃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5-03
11291
사랑의 힘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05-03
1129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5-03
1128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5-03
1128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05-03
1128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2 05-03
1128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5-02
11285
나는 나 몰라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0 05-02
1128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5-02
1128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2 05-02
1128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5-02
1128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2 05-02
11280
백철쭉 꽃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8 05-02
11279
산사의 오월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4 05-02
11278
오월의 향연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5-01
1127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2 05-01
1127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7 05-01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7 05-01
11274
근로자의 날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9 05-01
11273
쓰레기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5-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