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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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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619회 작성일 21-05-02 18:52

본문

나 어디로 가고 있는지
나 몰라
어디가 종착인지 몰라
내가 가는 길
꽃길만 있다면 너무 심심해
가다가 가다가 지치면
쉬어갈 수 있는 바위도 좋아
가다가 돌 뿌리 부딪혀
조금 아파도 괜찮아
사계절 계절꽃 보고
울고 웃고
시린 마음
달래 줄 친구 함께라면 더 좋아
내 손길 필요한 곳 만나면
예쁜 마음 심고 가고 싶다
한 폭의 인생 그림
산 들 계곡 눈물 아픔 행복
어우러져 인생 작품 탄생
나는 그림 그리고 있다
아름답게 예쁘게 그려가면 좋으련만

댓글목록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을 그림 그리듯 사시는 시인님
틀림없이 아름다운 그림으로완성될 것입니다
귀한 작품에 감사히 머뭅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구나 인생은 어디로 가는 지 모르고
살지만 그래도 시인님께서는 사는 날을
좋은 그림을 그리면서 사시니 그 좋은
그림이 완성품이 되시기 바랍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5월에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디로 왔다 어디로 갈지 모르던 우리 인생
그리스도 예수로 인하여 생각의 관점이 달라진다면
모든 것이 명료하게 우왕좌왕치 않고 오직 하늘빛
향그러움 가슴에 슬어 직진할 수 있어 감사꽃
피어나 위엣 것을 향하여 갈수 있습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은파 믿는 주께 간절히
기도 하오니 주 안에서 만사 형통하시길 기도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뒤돌아보면
걸어온 길 아득하기만 한데
가야 할 곳은 어디인지
알 수 없이 열심히 달려온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한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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