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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여니 새롭더라 / 청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34회 작성일 21-05-03 10:48

본문



 마음을 여니 새롭더라  

 

                  淸海,이 범동

      

마음을 조금 여니

새털구름처럼 삶이 포근하고

아침 햇살만큼 세상이 밝아 보인다


잔잔한 주름이 얼굴에 깃들면  

우리네 인생은 날마다  

한낱 불티처럼 허공에 날린 듯하다

 

마음의 빗장을 풀고

비우고 또 비워

좋은 생각의 씨앗을 심으면

세상의 속삭임도 다 들을 수 있다

 

삶은 길과 같은 것이라  

지혜로운 길은 마음 안에

어리석은 길은 마음 밖에 있다

아무리 복잡한 길도 종착지는 하나 뿐...

 

마음을 열고 세상을 보면

인생은 복잡한 요지경이 아니라

보다 밝고 아름다운 살기 좋은 세상이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을 열고 세상을 보니
인생은 복잡한 요지경이 아니라
보다 밝고 아름다운 살기 좋은 세상이다.]

우리네 삶이 아름다운 삶이련만
요즘처럼 지구촌이 어수선한 세상
가끔 살벌한 광경이 벌어지는 것 보며
살짝 겁도나는 현실인 것 같습니다

늘 주안에서 평안하시길
은파 믿는 하나님께 문향의 향그럼
온누리에 휘날리시가고 기도 올려드립니다

세잎송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길따라(은파)님 감사합니다.
사회적으로 엉켜있는 복잡한 문제라도
조금씩 마음을 열고 서로 소통을 한다면
사소한 일이라도 이해되고, 화합할 수 있겠지요...
그리고 코로나19 방역에도 국민 스스로 슬기롭게 동참해야지요.
*항상 즐겁고 행복한 나날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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