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얼마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582회 작성일 21-05-06 04:30

본문

* 얼마나 *

                                                  우심 안국훈

 

얼마나

그대를 그리워했는데

작은 별빛이라고

날마다 바라보지 않겠는가

 

언제 어디서 만나더라도

그대 알아보려니

시험에 들게 하지 말고

기다리게 하지 말고 내게 오라

 

얼마나

그대를 사랑했는데

작은 들꽃이라고

어찌 못 알아보겠는가

 

그대여

작은 풀씨가 되어

또 한해가 헛되지 않도록

내년에 내게로 오라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이원문 시인님!
맞습니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면
만날 사람은 만나기 마련이지만
때로는 떠나가는 인연도 있어 안타깝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움은 아름다움이라 하지만
마음이 아플 때가 더 많은가 봅니다.
그리움 없이 살수는 없는 세상
오늘 아침 그대를 향한 그리움의
사랑의 고백을 마음에 느끼며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김덕성 시인님!
사노라면 그리움이 있어 기다림 있고
기다림이 있어 행복하지 싶습니다
상큼한 봄바람처럼
오늘도 행복한 아침을 맞이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들레는 울지 않습니다
미웁도 모릅니다
밟히고 찟게도
또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건강 간강

산에 사는 나무들
코르나 걸렸다는 소리 듣지 못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노정혜 시인님!
작년까지 하얀 민들레
봄마다 뜨락에 피었는데
올해는 만나지 못했습니다
고운 금용일 보내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얼마나 사랑하고
또 얼마나 별빛처럼 보지 않았던가
민들레 홀씨 되어
다음해도 찾아 주기를 바라는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고운 밤 행복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요즘 고개 들어 하늘을 보아도 빛나는 별이 보이고
고새 숙여 바라보면 예쁜 봄꽃이 반갑게 인사하고
세상은 그저 말없이 거룩한 모습으로 다가오듯
오늘도 행복 함께 하시는 고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22건 32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322
어버이 날에는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6 05-06
1132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3 05-06
11320
저녁노을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5-06
11319
무상無常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5-06
열람중
얼마나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5-06
1131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5-06
11316
우리 아이들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9 05-05
1131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1 05-05
11314
꽃송이 마음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05-05
1131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05-05
11312
꿈동아 댓글+ 2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5-05
11311
5월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5-05
11310
청춘의 눈물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5-05
11309
고향의 오월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5-05
11308
사랑과 절제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5-04
11307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5-04
11306
사랑해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9 05-04
1130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5-04
11304
나뭇잎 사랑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0 05-04
11303
댓글+ 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5-04
1130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5-04
11301
아름다운 시절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5-04
11300
궤적軌跡 댓글+ 3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5-03
1129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05-03
1129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5-03
11297
사랑 익는 봄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4 05-03
1129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05-03
1129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0 05-03
1129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2 05-03
1129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5-03
11292
감꽃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5-03
11291
사랑의 힘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05-03
1129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5-03
1128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5-03
1128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05-03
1128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2 05-03
1128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5-02
11285
나는 나 몰라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9 05-02
1128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5-02
1128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2 05-02
1128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5-02
1128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2 05-02
11280
백철쭉 꽃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8 05-02
11279
산사의 오월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4 05-02
11278
오월의 향연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5-01
1127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2 05-01
1127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7 05-01
1127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6 05-01
11274
근로자의 날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9 05-01
11273
쓰레기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5-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