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꽃 사랑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제비꽃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546회 작성일 21-04-27 15:33

본문

제비꽃 사랑 / 정심 김덕성

 

 

잃어버린 젊은 날

이맘때면 되살아나며 다가오는

잊지 못하고 그리웠던 사랑

그녀와의 제비꽃 사랑

 

완연한 봄 내리는 길섶

가느다란 몸집으로 가슴을 펴고

살포시 물결치는 보랏빛 사랑

정이 많아선지 아름답다

 

봄이면 흔히 볼 수 있는

신비스러운 보랏빛 사랑의 미소

가슴에 살랑살랑 내려앉는

순정의 사랑 제비꽃

 

겸양을 겸비한 낮은 자세로

마스크로 정이 멀어지는 어려울 때

메마른 심령에 사랑을 적셔주는

사랑의 꽃 제비꽃이여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은 제비꽃
참 사랑스러운 들꽃 중에 하나입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좋은 향기 풍기는 봄날
건강한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비꽃 같았던 젊은 시절의 사랑
순정의 사랑 보랏빛 미소
겸양을 겸비한 낮은 자세로
코로나로 멀어진 사이를 가까이 해주는
고운 작품에 함께합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순정의 사랑을 지닌 작은 제비꽃
참 겸양을 겸비한 들꽃 중에 하나입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좋은 향기 풍기는 봄날
건강한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그렇습니다. 시인님!!
겸손 성실 사랑을 의미하는 제비꽃을 볼 때면
제비꽃 같았던 젊은 시절의 사랑이 가슴으로
물결쳐 그 시절이 그리움으로 꽃피고 있네요

시인님의 고운 시향에 젖여
평시조 한 수 올려 드립니다
=============================
너의 모습에/은파

봄날의 제비꽃을 볼 때면
겸손 성실 사랑을 의미하는 꽃말에
젊은 시절 그 때가 그리움으로 꽃이되 피누나

3434
3434
3543
변형시켜

343
4343
43543
음보로 썼음을 양지 바랍니다
==================

차후 연을 다시 만들어
연시조로다시 탄생 될 수도
있으나 시간이 없는 연고로
양지 바랍니다요 시인님...

늘 주님의 은혜 가운데
주님 주신 평강속에서
향필하시길 주님께 기도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겸손과 사랑의 꽃 작은 제비꽃
겸양을 겸비한 사랑스러운 들꽃입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좋은 향기 풍기는 봄날
건강한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랏빛 제비꽃은 앙증맞으면서도
수줍듯 말없이 봄날을 노래하여 정감이 갑니다
올해는 하얀 제비꽃과 큰 제비꽃을
뜨락에 심었는데 내년에 다시 보다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라빛 비차는 작은 제비꽃
스즙은 듯 사랑스러운 들꽃입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좋은 향기 풍기는 봄날
건강한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라빛 제비꽃이  순진한 사랑, 나를 생각해주오의 꽃말을 가지고 있는것처럼 모든 사람이 그렇게 살기를 소원해 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순진한 사랑의 주인공 작은 제비꽃
순진한 사랑을 지닌 사랑스러운 들꽃입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좋은 향기 풍기는 봄날
건강한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422건 32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272
노을의 바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5-01
11271
시온성 댓글+ 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4-30
11270
무지개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4-30
1126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3 04-30
11268
지혜로운 선택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04-30
1126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9 04-30
11266
그림자의 달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0 04-30
11265
시오리 길 댓글+ 4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4-29
11264
5월의 기도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2 04-29
11263
천국의 열쇠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4-29
11262
봄비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1 04-29
1126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 04-29
1126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4-29
11259
샛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4-29
11258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4-28
1125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6 04-28
1125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4 04-28
11255
마음밭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7 04-28
11254
태화산의 봄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4-28
11253
바보 할애비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4-28
11252
일생의 고향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4-28
11251
시대의 정의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4-28
1125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4-28
11249
사랑의 우산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4-28
11248
4월도 가네 댓글+ 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4-27
1124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7 04-27
열람중
제비꽃 사랑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7 04-27
11245
이팝나무 꽃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4-27
1124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8 04-27
11243
동경憧憬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4-27
1124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4-27
1124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4-27
11240
성황당 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4-27
11239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4-26
1123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8 04-26
11237
아현동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5 04-26
11236
꽃 마음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5 04-26
11235
웃어봐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04-26
1123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4-26
1123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4-26
11232
고택에 가면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4-26
11231
동무의 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4-26
1123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4-25
1122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8 04-25
1122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 04-25
11227 정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4-25
11226
가자 산으로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8 04-25
1122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4-25
11224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4-25
1122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4-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