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의 달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그림자의 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149회 작성일 21-04-30 01:40

본문

   그림자의 달

                               ㅡ 이 원 문 ㅡ


시간 앞에 안 깎이고


안 무너질 세월 있나



얹어야 하는 나이도


원점으로 깎일 것을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달님의 모습은 날마다 변할지라도
그 본 모습은 늘 같듯
우리들 삶 또한 그러하겠지요
이왕이면 기꺼이 살아가면
하루를 살아도 더 행복하지 싶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의 모든 것은
세월도 마찬가지 원형은
언제나 그자리에 있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는 5월에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의 시향이
점점 세월속에 녹아져
깨닫게 됩니다
=================
그 깨닫음을 가슴에
발효 시켜 시 한 송이
연시조로 올립니다

즉석에서 올려 드림에
다소 수정할 수 있사와
양지하옵길 바랍니다
=============

그 날에/은파

예전에 몰랐어라
진정코 몰랐어라

세월 앞 장사 없는게
자명한 것 이누나

인생사 골백년의
망부석 이겠으나
언젠가 무너지리

영자도 찾을 길 없어
기억해야 하리니

지상의 시간들이
한점에 불과한 게
영원한 세계 가서

내님과 복락 누리며
깨닫을 땐 늦으리

Total 27,422건 32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272
노을의 바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5-01
11271
시온성 댓글+ 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4-30
11270
무지개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4-30
1126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3 04-30
11268
지혜로운 선택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04-30
1126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9 04-30
열람중
그림자의 달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0 04-30
11265
시오리 길 댓글+ 4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4-29
11264
5월의 기도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2 04-29
11263
천국의 열쇠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4-29
11262
봄비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1 04-29
1126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2 04-29
1126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4-29
11259
샛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4-29
11258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4-28
1125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6 04-28
1125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4 04-28
11255
마음밭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7 04-28
11254
태화산의 봄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4-28
11253
바보 할애비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4-28
11252
일생의 고향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4-28
11251
시대의 정의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4-28
1125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4-28
11249
사랑의 우산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4-28
11248
4월도 가네 댓글+ 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4-27
1124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7 04-27
11246
제비꽃 사랑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6 04-27
11245
이팝나무 꽃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4-27
1124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8 04-27
11243
동경憧憬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4-27
1124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4-27
1124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4-27
11240
성황당 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4-27
11239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4-26
1123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8 04-26
11237
아현동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5 04-26
11236
꽃 마음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5 04-26
11235
웃어봐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04-26
1123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4-26
1123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4-26
11232
고택에 가면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4-26
11231
동무의 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4-26
1123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4-25
1122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8 04-25
1122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 04-25
11227 정아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4-25
11226
가자 산으로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8 04-25
1122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4-25
11224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4-25
1122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4-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