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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분홍빛 연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417회 작성일 21-04-21 15:35

본문

연분홍빛 연가 / 정심 김덕성

 

 

너의 이름을

순정이라 해도 싫어하지 않겠니

연분홍빛 사랑이 흐르는

너는 나의 영원한 사랑 꽃

 

너무 순하고

따스한 느낌을 주는 연분홍 빛

순정을 들어내는 사랑의 꽃

은은해 너무 좋구나

 

너의 고운 빛깔은

순결한 사랑이 피어나는

순정으로 피어나는 사랑의 꽃

소녀의 사랑 같구나

 

살며시 떠오르는

은은한 사랑을 들어내면서

연분홍빛 사랑 알리는

순정의 여인 진달래꽃이여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분홍빛 사랑이 흐르는
너는 나의 영원한 사랑 꽃]

어릴 때는 정말 진달래가
최고의 봄 꽃이고 생각하여
산으로 찾아가던 기억...

늘 건강하사 향필하소서
내님께 기도 올려 드립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 하루가 다르게 익어가는 모습은
참으로 아름답고 신기롭습니다.
봄은 깊어가는데 점점 꽃이 사라지는 듯 싶어
다시 생각나는 연분홍빛 사랑입니다. 
찾아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봄날 즐겁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분홍 진달래꽃도 하나 둘
내년을 기약하며 이별을 하는 4월말의 아침
어느새 함박꽃이 반갑게 인사하고
연초록빛 녹음이 사방으로 번지며 봄날을 노래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이 사라지는 듯 싶은 4월
그 아름다움은 어디 갔는지 흔적도 없이
사라진 꽃이 다시 떠오르는 계절 그렇지만
봄은 하루가 다르게 익어가는 모습은
참으로 아름답고 신기롭습니다. 
봄날 즐겁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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