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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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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745회 작성일 21-04-07 13:47

본문

고향집 그리워
홍시가 그리워
고향집 감나무 홍시가 그리워

고향집 외롭지 않아
홍시도 외롭지 않아 

까치 사랑놀이 지지배배

고향집 지킴이
고향집 감나무에 빨간 홍시
늙어 예쁜 것은 홍시 너 뿐

아이 어른 좋아라

까치 좋아라
빨갛고 달달한 홍시

고향집 그리워
홍시가 그리워

고향집 그리워
홍시맛 그리워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향은 머리에서 떠나지 않고
지워지지도 않는 채 늘 곁에
머무르며 살아 갑니다.
고향집이 그리워 떠 오른 빨간 홍시
그 단맛 또한 일품인 홍시를 그리며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봄에피는꽃 줄지어 피어납니다
마스크는 없습니다
 하능 뜻은 무엇을 말씀 하시는지 ?
생각하고 도 생각해야 하는것 아닌가

감사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 어른 좋아라
빨갛고 달달한 홍시]

특히 여인들은 홍시로
얼굴 마사지로 피부미인
될수 있어  아이 좋아라

늘 주안에 평통하소서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부시도록 찬란한 봄날의 아침
왕버들 줄기마다 연초록 빛 물들고
복사꽃 서부해당화 활짝 피지만
곧 감나무 포도나무는 기척 있겠지요
고운 봄날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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