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년 문화민족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오천년 문화민족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592회 작성일 21-04-01 13:41

본문

우리는 오천 년 문화민족
찬란한 문화
손재주 탁월한 민족
오백 년 전 철갑선 만든 민족

우리는 세계를 향한
횃불 될 것을
일찍 타고러가 말했다

우리는 할 수 있고 해야 하고
세계 향해
깃발 높이 높이 들자

우리는 다시 도약
세계 빛 될 것을 우리는 믿고 믿는다

산에 산에 소나무 짙게 푸르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시 사철 푸른 소나누
산에 소나무 짙게 푸르다우리는
정말 오천년 단일 민족임을 더 오래
지금은 어려운 상황이라 해도
자랑하고 싶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4월에도 건강하셔서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슴 져며오는 한얼의 정기 맘에 슬어
시 한 송이 님께 올려 드리고 갑니다
=====================
한얼의 정기 속에/은파

단일 민족으로 핀
한얼의 푸른 정기로
조상의 얼 이어 받아
한마음 한 뜻 받들어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초대 대통령
어록 가슴에 새기며

세계 속에 우리 함께
태극기 높이 휘날리어
우리 가슴에서 뛰노는
청춘의 맥박 영맨 영맨
들숨과 날숨 사이사이
한얼 기상 휘파람으로
노래 불게 하소서
==================
즉석에서 올려드리는 것이매
다소 수정 필요로함 양지 바랍니다
늘 주안에서 기쁨 누리며 건강속
향필하시길  중보로기도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구한 오천 년 역사 이어온 한반도
무능함에 이어 위선까지 판치니
마냥 참지 못하는 바다에 파도가 일고
머잖아 새로운 날 찾아오리라
행복한 봄날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7,422건 32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072
진선미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4-07
11071
보리밥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4 04-07
1107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6 04-06
1106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6 04-06
11068
생명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3 04-06
1106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 04-06
11066
소라의 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4-06
1106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4-06
1106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04-06
11063
사람 식목 댓글+ 2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4-05
11062
민들레 사랑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04-05
11061
풀씨여 댓글+ 3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4-05
11060
그리워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9 04-05
1105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2 04-05
1105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8 04-05
11057
한 사람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5 04-05
11056
사월의 봄 댓글+ 3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4-05
1105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4-05
11054
행복한 미소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4-05
1105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4-05
11052
술국 댓글+ 5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4-04
11051
꽃비 댓글+ 6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4-04
11050
봄비내린 아침 댓글+ 1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1 04-04
11049
울타리의 꿈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4-04
1104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0 04-04
1104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4-04
11046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4-04
11045
별 다섯 개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4-04
1104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1 04-04
11043
4월의 향기 댓글+ 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4-04
1104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4-03
1104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7 04-03
11040
침묵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4-03
11039
편안한 삶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4-03
11038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04-03
1103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04-03
1103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4-03
11035
방랑의 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9 04-03
1103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4-02
11033
진달래꽃 댓글+ 1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4-02
1103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8 04-02
11031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4-02
1103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4-02
1102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4-02
1102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3 04-02
11027
운명의 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5 04-02
11026
4월의 詩 댓글+ 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4-01
11025
4월의 축복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5 04-01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3 04-01
11023
무언의 대화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2 04-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