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진선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551회 작성일 21-04-07 05:34

본문

* 진선미 *

                                                       우심 안국훈

  

달착지근한 위로의 말이나

영양가 없는 사과는 필요 없다

공연히 동정하듯

뱀 같은 혀를 함부로 놀리지 마라

 

자신을 돌아보라

사랑이 식으면 삶은 심란하고

마음속에 음악이 멈추면

인생 멈추는 거다

 

일어나라

넘어진 자리가 끝이 아니다

넘어져 본 사람만이

다시 일어나는 법을 배우지 않더냐

 

자존감 없는 자신은 가라

자신을 아는 게 진()이고

자신과 싸우는 게 선()이고

자신을 이기는 게 미()이어라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4월 햇살이 축복처럼 내리는 좋은 아침

자신을 아는 게 진(眞)이고
자신과 싸우는 게 선(善)이고
자신을 이기는 게 미(美)이어라

주신 귀한 진선미를 만나 배우고 갑나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꽃 한 송이에도 우주 담긴 듯 신비롭고
새소리 듣노라면 마음 맑아지고
봄날은 위대하기만 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노정혜 시인님!
봄이 오면 꽃 피고 새가 울듯
저마다 자기 몫을 다해야
비로소 세상은 아름답지 싶습니다
고운 봄날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은파 시인님!
어느새 지는매화와 벚꽃 자리를 대신하여
복사꽃과 서부해당화가 활짝 피어나며
찬란한 봄날을 즐겁게 노래합니다
고운 봄날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22건 32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진선미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4-07
11071
보리밥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4 04-07
1107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6 04-06
1106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6 04-06
11068
생명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2 04-06
1106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 04-06
11066
소라의 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4-06
1106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4-06
1106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04-06
11063
사람 식목 댓글+ 2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4-05
11062
민들레 사랑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04-05
11061
풀씨여 댓글+ 3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4-05
11060
그리워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9 04-05
1105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2 04-05
1105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8 04-05
11057
한 사람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5 04-05
11056
사월의 봄 댓글+ 3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4-05
1105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4-05
11054
행복한 미소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4-05
1105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4-05
11052
술국 댓글+ 5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4-04
11051
꽃비 댓글+ 6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4-04
11050
봄비내린 아침 댓글+ 1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0 04-04
11049
울타리의 꿈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4-04
1104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9 04-04
1104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4-04
11046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4-04
11045
별 다섯 개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4-04
1104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1 04-04
11043
4월의 향기 댓글+ 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4-04
1104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4-03
1104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7 04-03
11040
침묵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4-03
11039
편안한 삶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4-03
11038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04-03
1103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04-03
1103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4-03
11035
방랑의 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9 04-03
1103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4-02
11033
진달래꽃 댓글+ 1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4-02
1103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8 04-02
11031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4-02
1103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4-02
1102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4-02
1102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3 04-02
11027
운명의 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5 04-02
11026
4월의 詩 댓글+ 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4-01
11025
4월의 축복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5 04-01
1102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2 04-01
11023
무언의 대화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1 04-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