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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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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10회 작성일 21-03-29 17:29

본문



기대

 

열정은

아직도

너무나 붉은데

 

편견없는

세상은

어디에도 없다

 

쓰러졌다

쓰러지는

마지막 인내는

 

그래서

슬픈 각혈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벚꽃이 만개했습니다
상춘객은 보이지 않고 피는 꽃은 꽃비 돼 내리겠죠
누가 뭐래도 새월은 흘러가니까

깊은 시향 좋습니다

Total 27,422건 329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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