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나라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아침의 나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519회 작성일 21-03-25 06:03

본문

* 아침의 나라 *

                                                                      우심 안국훈

​  

친구 만나고 화초 키우며

좋은 책 읽으면 마음의 평화 얻듯

선현의 말씀 따르노라면 올바르게 살 거고

옛사람 찾아오면 옳게 산 것이다

 

재산은 돈이 아니라

건강인 줄 알면 행복하고

재물 많은 것보다

친구 많은 사람이 더 행복하다

 

이왕이면 신나게 웃으며 살자

사노라니 함께 웃는 사람이 좋고

욕심은 줄일수록 행복해지고

작은 들꽃 웃으면 아름다운 세상이다


쉬면 쉴수록 늙나니 부지런히 움직이고

즐겁게 사노라면 노년도 청춘이듯

효가 살아있고 충이 바로 선

동쪽 작은 아침의 나라 아름다워라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이 간직해 오는 우리의 옛부터
전해오는 아름다운 전통이 벌써 문어저
가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미지수 입니다.
효가 살아있고 충이 바로 선 동쪽 작은
아침의 나라 아름다워라를 바라면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어느새 벚꽃이 하나 둘 활짝 피어나며
화사한 봄날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충효가 되살아나고 상식과 정의가 바로 선 나라
아름다운 세상이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방의 횃불
그날은 오고 있을것입니다
참 예쁜 나라죠
삼면이 바다
산 좋고 물 좋은나라
아름답게 만들어 갈 것입니다
희망 희망 희망

우리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노정혜 시인님!
아름다운 금수강산 삼천리 대한민국
유구한 역사 이어오며 지켜온 인의예지의 세상
마지막 희망을 담아
아름다운 세상을 기원합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침의 나라 만큼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염원해봅니다.
친구가 재산의 전부였었는데
이제는 이승을 멀리하는 벗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건강 잃지 않는
노년이 되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
외로움을 타지 않는 일상이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배창호 시인님!
진정한 친구만 있어도 살만한 세상인데
가까운 사람과의 뜻하지 않은 이별
그 슬픔은 참으로 깊습니다
함께 건강하고 웃으며 오래 살고 싶습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방의 조용한 아침의 나라
선현들의 좋은 글을 읽으며
좋은 친구도 만나 좋은 대화를 하면
충효를 숭배하는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귀한 작품에 소견을 붙여봅니다
아름다운 봄날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아름다운 푸른별에 와서 사노라니
조상님께 감사할 나름이지만
요즘 이어온 전통마저 기반을 잃게 되어
화사한 봄날처럼 아름다운 세상 찾아오길 기원합니다~^^

Total 27,422건 33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97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0 03-26
1097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03-26
1097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3-25
10969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3-25
1096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3-25
1096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 03-25
10966
바로나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03-25
10965
꽃바람 댓글+ 4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3-25
1096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5 03-25
1096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3-25
10962
죽순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4 03-25
10961
봄 나무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4 03-25
1096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3-25
열람중
아침의 나라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3-25
10958
서산의 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3-25
10957
봄날 그리움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3-24
1095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6 03-24
1095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4 03-24
10954
초의 눈물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0 03-24
1095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3-24
10952
하늘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3-24
10951
인연의 신발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3-24
10950
수선화 /은파 댓글+ 1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 03-24
1094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3-23
10948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3-23
10947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3-23
10946
산수유 연정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 03-23
1094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6 03-23
1094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3-23
10943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3-23
10942
새마을 운동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8 03-23
10941
구름산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3 03-23
10940
봄 동산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3-23
10939
큰 사랑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3-23
1093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3-23
10937
봄나들이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3-22
1093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4 03-22
1093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8 03-22
1093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1 03-22
10933
꽃샘추위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3-22
1093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3-22
1093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3-22
10930
인생의 역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3-22
1092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3-21
1092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3 03-21
1092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8 03-21
1092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9 03-21
10925
홀씨 민들레 댓글+ 6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3-21
10924
부자 댓글+ 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0 03-21
10923
춘우(春雨)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3-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