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동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710회 작성일 21-03-18 13:01

본문

동행 할 수 있는 친구
아픈 정  고운 정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좋아

혼자는 싫어
혼자는 외로워

싸워도 좋아
미워도 좋아

둘이 행동할 수 있음 좋아

지금 좋아 싸워도 좋아
동행 할 수 있음 좋아

언제 어디서 어느때 갈라 놓을지 몰라
함께 할 수있는 지금이 좋아

들에 산에 봄꽃 구경 갈래 
오늘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이가 들으니
더욱 그리워 집니다
그옛날 학창 시절의
꿈을 나누던 친구

나이 들어 누군가
함께 동행해 준다면
얼마나 행복한 일이지
가끔 생각해 보나

내 안에 늘 내님이
동행하고 계시기에
늘 마음이 평안하다고
노래 날개 펴고 있어

무시로 감사꽃 펴
향그러움 활 짝 펼쳐
사랑의 향기 휘나려
새노래 부른답니다

늘 주님과 동행함이
기쁘고 즐거운 일인지
예전에 미처 몰랐어라
샘솟듯 넘쳐 흐릅니다

늘 오늘도 주 안에서
평안하시길 내 주께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행하는 친구가 있다는 것은
젊었을때도 그렇지만 나이가 들면서
더 중요한 일로 축복임에 틀림 없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은 언제나 끝없는 길을 가죠
미운 사람이나 싸운 사람이나
함께 할 수 있다는 건 사랑하기 때문이겠죠
누군가와 동행한다는 건 행복 아닐까요
귀한 작품에 마음 함께합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행복하십시오^^

Total 27,422건 33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922
고향의 흙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3-21
10921
봄날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2 03-20
1092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5 03-20
1091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3-20
1091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3-20
1091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3-20
10916
기다림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3-20
10915
바람꽃/은파 댓글+ 6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1 03-20
10914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3-19
10913
칭찬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3 03-19
10912
좀 더 일찍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03-19
10911
생각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8 03-19
10910
위대한 사람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03-19
10909
봄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3-19
10908
춘몽(春夢)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3-18
1090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03-18
1090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3-18
1090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6 03-18
1090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1 03-18
10903
봄바람 댓글+ 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3-18
열람중
동행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1 03-18
1090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3-18
1090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8 03-18
1089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3-18
1089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3-17
10897
가치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3-17
1089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6 03-17
10895
목련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3-17
1089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3-17
10893
가을 국화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6 03-17
10892
개화 코러스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03-17
10891 조미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3-17
10890
사금파리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5 03-17
10889
봄의 역동 댓글+ 4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3-17
10888
똘똘한 집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3-17
10887
일기장의 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3-17
1088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3-16
10885
춘삼월 예찬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4 03-16
1088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5 03-16
1088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2 03-16
10882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3-16
1088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9 03-16
10880
아가의 뜰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03-16
10879
풋사랑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3-16
10878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3-16
10877
좁은 길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3-16
1087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2 03-15
10875
내가 만든다 댓글+ 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3-15
1087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0 03-15
1087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8 03-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