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오시려거든/은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그대 오시려거든/은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911회 작성일 21-03-12 04:28

본문


  그대  오시려거든 

                                                                                     은파 오애숙

내 그대 해 뜨는 길목
온갖 시린 설움 털어내려고
홍매화 향그러움 입에 물고서
봄노래 하며 휘파람 불고 있는
제비 장단 맞춰 오시련가

내 그대 오시려거든
온누리 파라란히 물결치는
청보리 새싹 휘날리는 향그러움
가슴에 슬어 설레임 안고 살폿한
봄향기로 오시옵소서

내 그대 바라보는 맘
자나깨나 북향 향해 머리드는
순백의 목련화 향기 가슴에 슬어
그대 마중하려는 심연에 피어나 
휘날리는 설렘 박제하리니

내 그대 오시려거든
온누리 봄 향그럼 휘날리어
한줄기 따사로운 봄볕의 양지녘
샛노란 민들레 군무 피어날 때
그대 내게로 오시옵소서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문해 주신 분들에 감사꽃 피워 사랑의 바이러스 속에 행복의 물결 휘날려 드리고 싶은데 본명으로 올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본명으로 등록이 안되어 어쩔수 없이 [꿈길따라]로 올리는 것을 양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혹 간단한 약력 사항 알기 원하시면
  클릭하시면 프로필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아래읠 사이트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부족한 홈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Kx8p4uJD-8&t=4s&ab_channel=Promedia(한국문인협회미주지회 이사회)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110&wr_id=53095&sfl=mb_id%2C1&stx=asousa (약력 기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한 시향이 풍기는 봄이 오는 길목에서
내 그대 오시려거든에서
감상 잘하고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의 날개
활짝 펼쳐 주께 영광 돌립니다

바쁘실 텐데
늘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 속애
향필하시길 기도합니다

그곳은 아마도
주님의 복 된 날입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언제 어찌 될지 모르는 시대 입니다

허나 구주 예수 안에
생명 있음에 주님만 붙자고 가소서

그 나라 가기까지
주님 바라보시길 두 손모아 기도 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바쁘실 텐데 시간을 내
늘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두 손모아 기도 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그곳은 아마 오늘이
주일날이라고 생각 되오매
주 향한 기쁨과 사랑으로
늘 건강 속 향필 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손모아
기도 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바쁘실 텐데
늘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 속에
예수 안에서 향필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두 손모아 기도 합니다.

시간을 내서
시조방을 방문하겠습니다

Total 27,422건 33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872
어떤 장면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3 03-15
10871
친구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2 03-15
10870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3-15
10869
존재 가치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3-15
10868
봄 그림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7 03-15
1086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3-15
10866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03-14
10865
민들레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8 03-14
1086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3-14
1086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6 03-14
10862
10년 세월 댓글+ 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9 03-14
10861
새 봄의 노래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03-14
1086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3-14
1085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 03-14
10858
선창의 봄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3-14
10857
우울한 봄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3-13
1085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1 03-13
10855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3-13
1085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3-13
10853
애 절은 불빛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3-13
1085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1 03-13
10851
고향의 계절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03-13
10850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6 03-12
10849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3 03-12
1084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6 03-12
10847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3-12
10846
나이 택배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3-12
10845
노을의 언덕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3-12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03-12
1084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3-12
1084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3-11
10841
봄바람아! 댓글+ 6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3-11
1084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03-11
1083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3-11
1083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4 03-11
10837
마음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3 03-11
1083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3-11
1083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2 03-11
10834
산수유 꽃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3-11
1083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3-11
1083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8 03-11
10831
봄봄 댓글+ 2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3-10
10830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3-10
1082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4 03-10
10828
향기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3 03-10
10827
생명의 외침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1 03-10
10826
반발(反撥) 댓글+ 2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3-10
1082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3-10
10824
그 해의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3-10
1082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3-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