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에서 피어나는 꽃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그리움에서 피어나는 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545회 작성일 21-03-06 13:40

본문

그리움에서 피어나는 꽃
                  
                         - 세영 박 광 호 -
제 가슴 속
무지개 내려앉은 꽃밭엔
사랑의 꽃이 피어났습니다

 

무거운 돌 하나 마음에 얹고 살았는데
그대 오심으로 하여
수심의 그늘은 벗겨지고
첫눈을 반기는 아이처럼
하늘 우러러 감사의 눈물도 흘렸습니다.

 

설도록 길었던 그리움의 세월,
암흑의 터널은 지나고
광명의 새날은 밝아왔습니다.
이젠 어둔 길도 헤쳐갈 수 있는
사랑의 꽃등을 손에 들었으니
남은 길은 이제 임과 함께
웃으며
웃으며 걸어가렵니다.

 

우리의 사랑은 이같이 긴~긴 그리움에서
꽃을 피웠습니다


댓글목록

♤ 박광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님의 은혜속에
노년의 삶을 감사히 살고 있습니다.
세상을 긍정의 마음으로 바라보고
서로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갑시다.
회원 여러분! 사랑합니다~~!! ^^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님의 은혜 속에 노년의 삶을 사심에
감사 날개 펼치어 시 한 송이 올립니다
=========================

춘삼월 향그런 봄 가슴에 슬어/은파 오애숙

주님의 은혜가 주 향그럼으로
삶의 향기속에 휘~날리 옵소서

개개인 인생사엔  크든 작든지
맘 속 멍울 하나 품고 살고 있어

멍울 등에 진다면 짐 된 중압감
이기지 못하여 쓰러질 수 있으나

가슴에 품고 곰삭이며 살다보면
언제가 이해 속에 사랑꽃 피우리

한 줄기 빛 신새벽 여명 열고서
등댓불 밝혀 환희로 날개 치듯 

사윈 가슴 봄의 향그럼 스미어
사랑의 물결 꽃 피게 하옵소서

순간 순간마다 주 사랑의 향기
감사로 피어나 휘~날리 옵소서


====================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게 되길
두 손 모아 중보기도 합니다.


이역만리 타향에서 은파 올림`~*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긴 기다림 끝에 찾아온 사랑은
그리움을 남기게 되듯
상대 존중해주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되찾게 되는 세상이 오길 기원합니다
고운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22건 33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82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3-09
1082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3-09
1082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3-09
10819
좋은 말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3-09
10818
진달래 꽃피면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8 03-09
1081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3-09
10816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6 03-09
10815
나비 엽서 댓글+ 1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03-09
10814
돌아와 다오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9 03-09
10813
꽃들에 핀 댓글+ 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3-09
10812
백년 인생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3-09
10811
봄 아이들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3-09
10810
왜 그럴까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3-08
1080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8 03-08
1080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3-08
10807
봄꽃 댓글+ 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8 03-08
10806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3-08
10805
몸부림 댓글+ 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3-08
1080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1 03-08
10803
외로운 하늘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9 03-08
1080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3-07
1080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4 03-07
1080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03-07
10799
행복 만들기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9 03-07
1079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3-07
10797
담쟁이 댓글+ 2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03-07
10796
동무의 꽃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03-07
10795
추억 한 아름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3-07
1079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9 03-07
10793
생명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1 03-06
열람중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3-06
10791
끼리끼리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03-06
10790
댓글+ 2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3-06
10789
햇살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3-06
1078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8 03-06
10787
봄 향기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3-06
1078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3-06
1078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3-06
1078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8 03-05
10783
앓고 온 봄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3 03-05
10782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3-05
10781
귀와 혀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6 03-05
1078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03-05
10779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3-05
1077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3-05
1077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3-05
1077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3-05
1077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3-05
1077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3-05
1077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3 03-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