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봄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2,678회 작성일 21-03-08 12:43

본문

봄봄 봄
가지마다 꽃망울 맺었네
경쟁하듯

참 예쁘다 
신비롭다 

오는길 힘들었나

차디찬 언땅
시험 시험 치루고 
합격 통보 받고 왔구나

곰삭혀 왔네 
그냥 사랑받는 꽃은 없지
 
사랑받기 충분하기에 
향 짙은 봄꽃 핀다

생명받은 생명 
흙이 있는곳에는 봄꽃 피어난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빛이 선며하게 빛나고
하늘 맑은 빛이 시리게 하는 봄날입니다.
가지마다 꽃망울 맺으니 더 신기하고
더 아름다운 봄인가 싶습니다
짙은 고운 시향에 머물다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 참조입니다
무에서 유를 만들고 있습니다
맨땅에 새싹 돋아납니다

새기 품고
감사합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 되니 봄꽃이 가슴에
여울지게 활짝 미소합니다
[은파] 시 한송이 올려 드립니다
======================

봄 들녁에서/은파


새봄은 모든 사람에게
생명의 기 선사 하기에
사랑받기 충분한 계절

나목의 성긴가지 위에
예쁜 꽃망울 망울망울
맺혀있는 모습 볼 때면
어린 시절 신비론 눈빛
심연에 물결 치고 있어
설레임의 소녀 됩니다

심연에 휘날리는 그리움
가슴에서 아슴아슴 피어
오색무지게 언덕 위 동무
보고싶어 타임머신 타고
어린시절로 뒤걸음 치매

고운 시어가 가슴에서
망울망울 시망울 맺혀
여울지게 미소 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돋는 새싹은 물론
하루가 다르게 움이 커가고 있어요
이제 봄이 자리 잡아
얼마만큼 꽃을 피워 줄지
마음 설레 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매화꽃 만발하더니
하얀 미소 짓는 목련이
봄날을 노래합니다
지천으로 피어나는 봄꽃처럼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굴위야 봄꽃은 피어나나
구경하러가세
마스크 하고라도 산에 들에 피는꽃
놓일 수 없잖아요

우리 우리 건강한날 기다립니다
그날은 오겠죠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흙이 있는곳에는 봄꽃 피어난다!
왜 당연한 일인데도 이 부분에서
쉽게 떠나지 못할까요......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시인님~ 봄꽃 같은 3월 만드세요^^

Total 27,422건 33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82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3-09
1082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3-09
1082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3-09
10819
좋은 말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3-09
10818
진달래 꽃피면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8 03-09
1081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3-09
10816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6 03-09
10815
나비 엽서 댓글+ 1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03-09
10814
돌아와 다오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9 03-09
10813
꽃들에 핀 댓글+ 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3-09
10812
백년 인생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3-09
10811
봄 아이들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3-09
10810
왜 그럴까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3-08
1080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8 03-08
1080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3-08
열람중
봄꽃 댓글+ 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9 03-08
10806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3-08
10805
몸부림 댓글+ 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3-08
1080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1 03-08
10803
외로운 하늘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9 03-08
1080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3-07
1080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4 03-07
1080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03-07
10799
행복 만들기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0 03-07
1079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3-07
10797
담쟁이 댓글+ 2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03-07
10796
동무의 꽃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03-07
10795
추억 한 아름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3-07
1079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9 03-07
10793
생명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2 03-06
1079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3-06
10791
끼리끼리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03-06
10790
댓글+ 2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3-06
10789
햇살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3-06
1078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9 03-06
10787
봄 향기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3-06
1078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3-06
1078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3-06
1078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8 03-05
10783
앓고 온 봄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3 03-05
10782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3-05
10781
귀와 혀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6 03-05
1078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03-05
10779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03-05
1077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3-05
1077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3-05
1077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3-05
1077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03-05
1077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3-05
1077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3 03-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