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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작은 2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2,546회 작성일 21-02-28 10:25

본문

봄향 불러놓고 2월 가네
어쩌다 2일 모자란  2월

대견하다고 말하마

키 작은 2월
봄볕 불러 놓고 가네 

3월은 개나리 진달래 
봄꽃 줄지어 핀다

겨울 뿌리 깊어
봄볕 닿는곳 마다 꽃길

겨울어미 봄 자식
모자의 정 곱고 아름다워

댓글목록

책벌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간결한 글에 머물며,
맞춤법 고쳐드립니다.

'대견다고=대견하다고
봄볕 닫는곳 마다=봄볕 닿는 곳마다
겨울어미 봄자식=겨울 어미 봄 자식'

올리시기 전에
한 번 읽어보셔야 합니다.
좋은 한 주 보내세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키가 작은 2월입니다.
3월로 옮겨가면서
달력으로 봄이 오고 있습니다.
키 작은 2월 길에서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셔서 즐겁고 행복한
삼월이 되시기를 기원합나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록 키작은 2월이지만
12달 중에서 가장 중요한 달
겨울과 봄을 이어주는 달이기에
가장 사랑스러운 달이기도 하죠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따스한 봄날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이제 3월이니 꽃 피고 새 울겠지요
세월 너무 빠른 것 같아요
겨울 끝 봄이 와서 좋기는 한데요
코로나도 겨울 처럼 가버렸으면 좋겠어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월인가 싶더니
어느새 벌써
작별인사를 하게 됩니다
봄비 속에 찾아온 3월
행복 함께 하는 날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월은 키는 작아도 특별한 몸이라 칭찬할만 합니다. 매 요일마다 4일씩 나누어져 있지요. 금년 2월은 아주 특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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