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말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사랑의 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340회 작성일 21-03-02 14:22

본문

진심으로 건네는

사랑의 한마디

따뜻한 웃음꽃을 피우게 하는 말

희망의 꽃을 피우게 하는 말


위로가  되는 말

기죽은 마음을 살리는 말

주저앉은 자리에서 일으켜 세우는 말

격려가 되는 말


이슬처럼 맑고

순수한 말

따뜻한 햇빛처럼

따뜻한 온기가 있는 말


별빛처럼 빛나는 말

먹구름이 있는 하늘을 보고

슬퍼하지 않는 말

어두운 밤에도

쓸쓸하지 않는 말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의 한마디
따뜻한 웃음꽃을 피우게 하는 말
희망의 꽃을 피우게 하는 사랑의 말을
마음에 가득하게 담으며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행복한 3월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422건 33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772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3-04
10771
봄 뜰 안에는 댓글+ 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3-04
10770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3-01
10769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2-28
10768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02-27
10767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2-22
10766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2-13
10765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3-04
10764
사랑 꽃 당신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4 03-04
10763
좀 쉬려나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8 03-04
10762
깜짝 눈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3-04
1076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3-04
10760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3-04
10759
어머니의 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03-04
1075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3-04
10757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3-03
1075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7 03-03
10755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3-03
10754
냇가의 서정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4 03-03
10753
꽃편지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3-03
10752
노을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3-03
10751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3-02
1075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3-02
10749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3-02
10748
3월의 향기 댓글+ 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3-02
1074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3-02
10746
꽃비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7 03-02
1074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3-02
10744
새봄의 숨결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1 03-02
열람중
사랑의 말 댓글+ 3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3-02
10742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3-02
1074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3-02
10740
아침이슬 댓글+ 3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03-02
1073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3-02
10738
어떤 기다림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3-02
1073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7 03-02
10736
삼월의 첫 날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2 03-01
10735
봄비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1 03-01
1073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3-01
10733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3-01
10732
삼월의 기도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5 03-01
10731
봄 처녀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3-01
10730
3월의 아침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3-01
1072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9 03-01
1072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2-28
1072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5 02-28
10726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2-28
10725
키 작은 2월 댓글+ 1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8 02-28
1072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2-28
10723
봄 양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2-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