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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 속삭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520회 작성일 21-03-04 06:35

본문

* 위로의 속삭임 *

                                                          우심 안국훈

   

지금 힘들다면 조금만 더 견뎌보라

항상 새봄이 오면 꽃피듯

삶은 마법처럼

모든 게 괜찮아질 거다

 

우리 다시 만나자는 따뜻한 약속

봄날의 속삭임처럼

어떤 계절이나 어느 곳에서나

꿈을 잃지 말고 가슴속 깊이 간직하자

 

마음속 가장 깊은 곳의 울림일까

추억은 외로울 때 꺼내 보고

어루만져보다가 다시 넣어두어도

아무리 꺼내어 만져봐도 닳지 않는다

 

세상엔 신비로운 마술지팡이 없지만

소중하고 짧은 인생

일상을 즐기는 게 현명한 지혜고

아낌없이 사랑하는 게 아름다운 마음이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백원기 시인님!
때로는 무탈한 일상이
멍때리기처럼
최고의 선이지 싶을 때 있습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이 어려고 힘든 세상을 살아가노라니
참 위로의 말이 귀한것임을 느끼게 됩니다.
정말 소중하고 짧은 인생인데
일상을 즐기면서 현명한 지혜를 가지고
사랑하는 아름다운 마음으로 사는 삶임을
귀한 시향에서 느끼며 머물다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기원합나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김덕성 시인님!
잦은 봄비가 단비가 되어
파릇파릇하니 새싹이 돋아나는 봄날의 아침처럼
참으로 상큼하니 경이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걱정 염려 한숨 내려놓고 가세
한숨쉰다고
 바람 불지 않고 물처럼 바람처럼 살으려나
꽃보며 예쁘다 단풍보면 아름답다
말하면 가세
가는길 땀 흘려도 웃으며 가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노정혜 시인님!
하나 둘 피던 매화꽃이
화르르 피어 빗방울 머금은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운 봄날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힘들지 않게 살아가는 사람은 없지 싶습니다
다 마음으로 위안하고 살아가니까
그래서 행복하다고 하며 살아가면 행복이죠
서러 사랑하며 살아간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요
귀한 작품에 함께 합니다
고운 밤 편하게 쉬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늘 봄햇살처럼 따뜻한 말씀에 감사드리며
활짝 피어난 매화 향기를 보내드립니다
상큼한 봄기운처럼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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