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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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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550회 작성일 21-02-26 13:54

본문

달님께 손 모아 빕니다
인생바다 거친파도 쉴 날이 언제인가요

조용하려니 하면 
거친파도에 항해 못합니다
 
선박에 사랑 열정 성공 담았습니다

어찌하랴 
언제나 바람 조용하려나 
세월은 겨울꿈 봄입니다

우리청년의 봄은 언제입니까

대보름달에 간절히 간절히 두손모아
간절한 기도 올립니다

청년의 꿈 담은 배 
항해할 수 있도록 길 열어주소서

대보름달에 두손 모아 
간절히 간절히 기도 올립니다

소원 들어 주소서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의 명절 정월대보름날 밤하늘에
떠 있는 둥근 달을 보면서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나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빌어본다만 그 소원도 잠시
세월이 그려지고 비교에 나는 뭐했나 이것밖에 안되나
큰욕심도 아닌 것 같은데 그냥 그저 허무한 생각만 드네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월대보름은 예로부터
귀중한 날
한해 액땜을 하고 소망을 기원합니다
화사한 아침햇살처럼
고운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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