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세상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당신의 세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542회 작성일 21-02-27 08:11

본문

* 당신의 세상 *

                                                              우심 안국훈

  

구름 너머 몰려가는 양떼 보고

강물 너머 헤엄쳐가는 연어 보며

조금만 더 기다린다면

영롱한 아침이슬은 작은 우주가 된다

 

첫만남 첫사랑 첫출근 첫경험

첫눈 내린 오솔길에 첫 발자국 남기듯

늘 첫 번째는 설레나니

언제나 처음처럼 사랑할 일이다

 

우리는 굳이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눈빛 몸짓으로 소통하고

빗소리 새소리로 공백을 채워가며

사계절 날마다 당신의 세상 만들어간다

 

산과 강 그리고 하늘과 바다

다 당신을 위해 존재하고

꽃과 별 그리고 바람과 구름조차

당신과 함께하면 늘 소중한 추억이 된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을 만나는 처음은 더 없이 행복을 줍니다.
인생살이에서 처음에 가진 마음으로
모든 것을 임하면 실패가 결코 없으리라 봅니다.
첫사랑처럼 아름다운 것은 없을 듯 싶습니다.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삼월을 만나시기를 기원합나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며칠 사이 매화꽃이 하나 둘 손잡고
환한 미소 짓고 있습니다
초심을 잊지 않고 사노라면 아름다운 인생이지 싶습니다
행복한 3월 맞이하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노정혜 시인님!
어느새 3월의 아침
봄비까지 내리며
곱게 피어나는 봄꽃처럼
고운 날 맞이하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백원기 시인님!
누구나 첫사랑을 잊지 못하듯
첫경험은 설레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지 싶습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롱한 아침이 오는 계절이 되었네요
모든 것은 첫번째엔 설렘이 오고
눈빛만 보아도 마음을 알 수 있는
당신이 있기에 더욱 행복한 날이죠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따스한 봄날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봄비 속에 어느새 3월의 아침 밝아옵니다
사노라니 찬란한 세상도 아름답지만
세상 아름답게 보는 마음이 더 아름답지 싶습니다
향복 가득한 봄날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7,422건 33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722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2-28
10721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2-27
1072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8 02-27
10719
볕 좋은날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 02-27
열람중
당신의 세상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2-27
1071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2-27
10716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02-27
10715
보름달의 꿈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2-27
10714
생명(生命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2-26
10713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2-26
10712
달님께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0 02-26
10711
부활 케잌 댓글+ 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02-26
10710
첫봄의 향기 댓글+ 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2-26
1070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02-26
10708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2-26
1070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2-26
10706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2-26
1070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3 02-26
10704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2-25
1070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2-25
1070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0 02-25
1070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2-25
10700
봄비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5 02-25
1069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2-25
10698
당신의 존재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2-25
1069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2-25
10696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2-24
1069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8 02-24
1069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2 02-24
10693
봄은 희망을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2-24
10692
봄맞이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7 02-24
10691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2-24
10690
행복한 일상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2-24
10689
그리움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 02-24
10688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2-23
10687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2-23
10686
닮았다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2-23
1068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2-23
10684
홍매화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1 02-23
10683
찾아 가는 길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2-23
1068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3 02-23
1068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2-23
1068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02-23
10679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2-22
1067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2-22
10677
새봄의 노래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8 02-22
10676
더디 오는 봄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1 02-22
10675
봄은 왔는데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1 02-22
1067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2-22
10673
냇가의 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2-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