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상처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마음의 상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475회 작성일 21-02-04 05:42

본문

* 마음의 상처 *

                                                                 우심 안국훈

  

어떤 고통도 완전히 치유되지 못하면

상처가 남기 마련이다

거울은 결코 먼저 웃지 않거늘

죽고서야 사라지는 마음의 상처 어쩌랴

 

아픈 이야기 펼쳐 놓으면

마음 한켠 시원해지고

새로운 치유의 힘 얻게 되어

빛나는 아침햇살처럼 기분 좋아진다

 

누울 자리 보고 다리 뻗어야 하고

재능 없으면 눈치코치라도 빨라야 하듯

시행착오는 아픔이 되기도 하지만

때로는 성장의 디딤돌이 되기도 한다

 

끊임없이 탐구하는 삶은 즐겁고

포기하지 않는 도전은 아름답나니

상처는 너무 연연하지 않고

마음 보듬으면 세월의 약으로 치유된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백원기 시인님!
요즘처럼 힘든 세상
세월이 약이란 말에 실감합니다
다 함께 시련을 극복하면
머잖아 좋은 세상 오지 싶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간밤에 조용하게 내린 백설은
오늘 아침 차갑지만 따뜻한 트낌을 줍니다.
사라면서 알게 모르게 사람들 틈에서
상처를 많이 받으면서 살고 있는 셈 입니다.
그러네요, 상처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마음 보듬으면서 세월의 약으로 치유해야겠습니다.
겨울 날 따뜻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김덕성 시인님!
입춘추위가 조금 누그러진 아침입니다
누구나 외롭지 않은 사람이 없듯
상처 없고 걱정 없는 사람도 없지 싶습니다
마음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에 상처 없는 사람은 없지 싶습니다
그렇더라도 즐거운 마음으로
상처를 치유하고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삶이 가장 아름답지 싶습니다
귀한 작품에 마주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하신 시간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도지현 시인님!
누구나 저마다의 추억과 함께 상처도 지니고 있지만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것 같습니다
열정 식지 않은 사람이 청춘이듯
오늘도 마음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22건 33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572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2-08
1057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2-08
10570
바람은 알까 댓글+ 6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2-08
1056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2 02-08
10568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2-08
10567
삶의 괴적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2-08
10566
그날을 위해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2-08
1056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8 02-08
1056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2-08
1056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2-08
10562
봄 그늘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2-08
10561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2-07
1056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0 02-07
1055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2-07
10558
댓글+ 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1 02-07
10557
달팽이의 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2-07
10556
관조 댓글+ 1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2-06
10555
2월 초순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02-06
10554
바다 댓글+ 2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2-06
10553
지혜로운 자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1 02-06
10552
함박눈 댓글+ 1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02-06
10551
목련아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2-06
10550
입술의 열매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2-06
10549
섬마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2-06
10548
시계에게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2-05
1054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5 02-05
1054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4 02-05
10545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2-05
10544
봄의 연가 댓글+ 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2-05
1054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2-05
10542
세월의 눈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2-05
10541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02-04
1054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2-04
1053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6 02-04
10538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2-04
10537
세월은 간다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2-04
10536
해바라기 댓글+ 1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2-04
1053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02-04
1053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8 02-04
10533
입춘 맞이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02-04
10532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2-04
1053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2-04
열람중
마음의 상처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2-04
10529
별 뜨는 언덕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02-04
10528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2-03
1052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6 02-03
10526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2-03
10525
방황 댓글+ 1
황철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2-03
10524
입춘 댓글+ 2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2-03
10523
성공과 실패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 02-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