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2,680회 작성일 21-02-07 11:12

본문

살아온 삶
바람이고 구름이고 한줄기 빗물이었네

힘들게 흘린땀 
한줄기 바람이었네

늙고 병들면 병원 신세
아프다 아프다 고통소리

바라고 원하는것 있다면
밤잠 편하게 잠들 수 있다면

많이 배우고 잘남도 별 볼일 없고

안부 묻는 전화라도 자주오고
좋은 먹거리로 
인심이 최고 인정받는 병실
 
너 나 우리 
늙고 병들면 갈곳은 병원 

그래도 그래도 의술 좋아
감사 감사 

건강한 노후가 
최고 행복입니다

쉴곳은 어딘지

댓글목록

책벌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띄어쓰기 안 된 부분이
몇 곳 보이지만,
간결한 시어가 돋보입니다.

신달자 시인님의 시집 2권 주문해드리겠습니다.
주소 카톡으로 보내주세요. jungmingi1004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생로가 그런게 아닌가 합니다.
바람이고 구름이고 한줄기 빗물이었던 인생 길
돌아보면 그렇지만 열심으로 힘을 다래 살아 온 인생
나이가 들면 어쩔 수가 없나 봅니다.
병원울 찾아도 건강하면 됩니다.
시인님 모두 감사한 일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삶이란 참으로 힘든 여정이죠
아직 병원에 계시는가 봅니다
빨리 쾌차하시고 훌훌 털고 나오세요
멀리서 기도해드릴게요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살어 보니 이것이 인생인데 그리들 야단 법석인지
그냥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나 있는 자리도 시간도
이 내가 살아 있는 것인지 궁굼 할 때가 가끔 있지요
돌아 보니 잠깐이고요 무엇이 있고 없고 잘났을까요
제약회사 20년 경력으로 명 앞에 그냥 웃어 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Total 27,422건 33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572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2-08
1057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2-08
10570
바람은 알까 댓글+ 6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2-08
1056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2 02-08
10568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2-08
10567
삶의 괴적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2-08
10566
그날을 위해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2-08
1056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7 02-08
1056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2-08
1056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2-08
10562
봄 그늘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2-08
10561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2-07
1056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0 02-07
1055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2-07
열람중
댓글+ 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1 02-07
10557
달팽이의 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2-07
10556
관조 댓글+ 1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2-06
10555
2월 초순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02-06
10554
바다 댓글+ 2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2-06
10553
지혜로운 자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1 02-06
10552
함박눈 댓글+ 1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2-06
10551
목련아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2-06
10550
입술의 열매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2-06
10549
섬마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2-06
10548
시계에게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2-05
1054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4 02-05
1054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4 02-05
10545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2-05
10544
봄의 연가 댓글+ 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2-05
1054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2-05
10542
세월의 눈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2-05
10541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02-04
1054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2-04
1053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6 02-04
10538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2-04
10537
세월은 간다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2-04
10536
해바라기 댓글+ 1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2-04
1053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02-04
1053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7 02-04
10533
입춘 맞이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2-04
10532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2-04
1053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2-04
10530
마음의 상처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2-04
10529
별 뜨는 언덕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02-04
10528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2-03
1052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6 02-03
10526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2-03
10525
방황 댓글+ 1
황철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2-03
10524
입춘 댓글+ 2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2-03
10523
성공과 실패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 02-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