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함이 없기에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영원함이 없기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671회 작성일 21-01-31 11:56

본문

그립던 고향
찾아보니 옛모습 없네

고향산천 영원할 줄 알았는데
과학의 물결 흘러 들어 
많이도 변했네

옛모습 가고 그리움만 남았네

좋아졌네 
고향산천 변해도 
좋아진 모습 더 좋아
고운정 가슴에 남아

세월이 흐른만큼 
그리움도 아픔도 조금씩 낮아져
영원하지 않기에 지금 소중해 

지금 지금도 흐른다 
어제는 오늘이 낳았고 
오늘은 내일 낳는다

내일은 어떤 모습일지

지금 함께 할 수 있는 인연
소중하고 귀하다

내일은 내날이 될지
영원하지 않기에 매일이 소중하다

지금만이 내것이기에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는 영원함이 없어
있다가도 없어지는 늘 아쉬움 속에
살아가는 듯 싶습니다.
그렇습니다.
내일은 내날이 될지
영원하지 않기에 매일매일이 소중합니다.
지금만이 내것이기에 소중합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고운 시향에 다녀갑니다.
행복한 휴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가 같은 공간에서
주고받는 정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시길 소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운 고향을 찾아 가니
모든 것이 다 변해 있지만
발전 된 모습을 보니
마음이 좋았다는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Total 27,422건 33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522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2-03
10521
세월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02-03
10520
개성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9 02-03
10519
선견지명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2-03
10518
환희의 송가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2-03
10517
먼 그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2-03
1051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2-02
10515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2-02
1051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9 02-02
10513
눈 오던 날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6 02-02
10512
봄 오는 길목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4 02-02
10511
겨울 숲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02-02
10510
저무는 겨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2-02
10509
댓글+ 2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2-02
1050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0 02-01
1050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2-01
10506
2월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8 02-01
10505
유리 벽 댓글+ 6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2-01
10504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2-01
10503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2-01
10502
고향의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2-01
1050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2-01
1050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02-01
1049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2-01
1049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1-31
10497
잿빛하늘 보며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 01-31
10496
기억의 고집 댓글+ 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1-31
10495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1-31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2 01-31
10493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1-31
10492
신세 타령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1-31
10491 황철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1-31
10490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1-30
10489
미련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1-30
10488
오려는 봄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1 01-30
1048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9 01-30
10486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1-30
1048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1-30
1048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5 01-29
10483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1-29
1048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0 01-29
10481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4 01-29
1048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1-29
10479
노을의 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01-29
1047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1-29
1047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1-28
10476
태풍의 눈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1-28
1047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1-28
1047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8 01-28
1047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7 01-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