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잿빛하늘 보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2,604회 작성일 21-01-31 16:13

본문

잿빛하늘 보며 / 정심 김덕성

 

 

안개 낀 것처럼 잿빛하늘

맑은 하늘이 멀리 떠나가 버렸는가

오늘은 한 바탕 진눈개비라도

쏟아질 것 같은데

 

곱게 피었던 눈꽃도

햇살의 미소로 떠나버린 흔적

뚜렷하게 남아 있어도

하늘을 원망하지 않으리

 

세월도 순리 따라 흐르고

순리를 따라 살아가는 세상

코로나로 두문불출하면서

삶의 의욕을 잃었으니

 

이제라도 마음가짐을

기쁨으로 살면 기쁨이 오듯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면

청명한 좋은 날이 오지 않을까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려움을 당해도
기쁨으로 사는 마음가짐이 행복을 낳고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삶이 보람이 됩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잿빛하늘이더니 눈보라가 치는데
내려 앉은 눈꽃의 아름다움도
햇살의 미소로 녹여버렸으니
코로나가 물러가고 모두가 했복했음 좋겠죠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루를 살아가는데 마음도 하늘을 닮아
흐릴 때도 있고 맑을 때도 있는 듯합니다.
날마다 감사하면서 살아야 되나 봅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병원에 있어보니
잘남도 많이 배우고
건강 없으면 허당입니다
건강건강 건강없인 행복없습니다
가족행복도 때앗습니다

우리 이제 건강위해 살아요 
글 쓰는것 마음건강
마음 건강 몸건강
한시도 소홀할 수 없습니다
우리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60지나면 건강위해 살아야 하겠습니다

시마을은 나에게 행복줍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는 자체가 건강이 제일입니다.
마음건강 마음건강하면서 글을 쓰면서
함께 재미있게 살기를 저도 소원합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셔서 따뜻한 날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혹한이 찾아오면 청청하던 하늘도
날이 좀 풀리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미세먼지의 공포
중국 탓만 하긴 너무 무기력하지 싶습니다
무엇보다 화석연료를 조금이라더 더 줄여야 하는데......
행복한 한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코로나에 미세먼지로
그 고통은 끝날 수는 없는가 봅니다.
날씨가 추워야 하늘이 맑다고 하니 뭄제입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인가는
이 시련 또 한 지나가리라 믿습니다
꽃피는 봄날에
악몽에서 깨어나듯이 훌훌 털고 일어나는 일상이 되길
기도하며 기지개 켜기를 희망해 봅니다

2월의 첫날,
봄비처럼 온기가 있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시인님께서도
건강하고 행복한 2월이 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다리는 봄이 오면 춘삼월에
제비가 오듯이 이 시련이 지나가고 가슴펴고
노니는 때가 아서 속이 찾아 왔으면 싶습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 가짐에따라 삶은 달라지나 봅니다. 감사하고 기쁨으로 살면 그 대가는 꼭 있으리라 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항상 마음가짐이 바르게 가질 때 건강한
삶이 되고 기쁨으로 사는 마음가짐이 행복을
낳고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삶이 보람이 됩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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