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지평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2월의 지평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66회 작성일 21-02-01 02:50

본문

2월의 지평




붙박이 되었다
깃털이여
꿈이라도 마음껏 즐겨라
너울이여
성심을 다해도
이룰 수 없는 세상에선
목청이 터져도
벙긋대기만 하느니
삭풍에 눈보라가
차라리 어우러지지 않나
작금의 하늘이
일그러진 초상을
달래는 것을
나날이 허물이 되는 것을
2월의 지평에선





문학바탕.2021.2.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422건 33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522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02-03
10521
세월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2-03
10520
개성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1 02-03
10519
선견지명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2-03
10518
환희의 송가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2-03
10517
먼 그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2-03
1051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2-02
10515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2-02
1051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0 02-02
10513
눈 오던 날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7 02-02
10512
봄 오는 길목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5 02-02
10511
겨울 숲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2-02
10510
저무는 겨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2-02
10509
댓글+ 2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2-02
1050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1 02-01
1050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2-01
10506
2월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0 02-01
10505
유리 벽 댓글+ 6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2-01
10504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2-01
10503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2-01
10502
고향의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2-01
1050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2-01
1050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02-01
열람중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2-01
1049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1-31
10497
잿빛하늘 보며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 01-31
10496
기억의 고집 댓글+ 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1-31
10495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1-31
1049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2 01-31
10493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1-31
10492
신세 타령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1-31
10491 황철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1-31
10490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1-30
10489
미련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1-30
10488
오려는 봄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3 01-30
1048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0 01-30
10486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1-30
1048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1-30
1048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6 01-29
10483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1-29
1048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0 01-29
10481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7 01-29
1048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1-29
10479
노을의 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1-29
1047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1-29
1047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1-28
10476
태풍의 눈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1-28
1047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1-28
1047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9 01-28
1047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9 01-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