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농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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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농의 계절
미인 노정혜
겨울은 비움
비움이 있기에 봄에 씨앗을 심는다
강물이 흐르듯 계절이 흐른다
바위를 만나면 잠시 쉬어 흐른다
계절도 잠시 쉼이 있다
환절기가 있다
비워야 새로움을 채울 수 있다
지나친 욕심은 화를 부른다
외모는 신뢰의 기본
화려함보다 단정함이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 켜한다
오늘은 좋은 아침
나 위해 오늘이 열렸다
잠자리 들 때 오늘
참 살았다
말하련다
2025,11,22
미인 노정혜
겨울은 비움
비움이 있기에 봄에 씨앗을 심는다
강물이 흐르듯 계절이 흐른다
바위를 만나면 잠시 쉬어 흐른다
계절도 잠시 쉼이 있다
환절기가 있다
비워야 새로움을 채울 수 있다
지나친 욕심은 화를 부른다
외모는 신뢰의 기본
화려함보다 단정함이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 켜한다
오늘은 좋은 아침
나 위해 오늘이 열렸다
잠자리 들 때 오늘
참 살았다
말하련다
2025,11,22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비워야 채워진다는 말씀 좋아요.
성백군님의 댓글
그럼요
겨울 다음에 봄이 오듯
빈농다음엔 부농이 오겠지요
변화하는 게절에 강건하시기를
안국훈님의 댓글
어느새 텅 빈 들녘을 보니
한해 농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마늘과 양파를 심고
요즘 김장 준비에 바쁜 계절입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시장에 김장준비 하려는 사람들이 붑빕니다
김장김치에 하얀햅쌀 밤
참 맛이 있죠
그기에 돼지고기가 곁들이면 더 좋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