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김용호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의문/김용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14회 작성일 25-11-23 02:24

본문

의문

김용호

바람소리 시냇물 흐르는 소리
새들이 노래하는 정겨운 고향 산천에

아름다운 노을 빛은 어디로 가고
밤마다 암흑천지가 생겨나는 걸까?

암흑천지는 어디로 가고
햇살이 환하게 빛나는 아침이 생겨나는 걸까?

바람소리 물소리 새들의 노랫소리는
어디로 떠나고 안 오는 걸까?

근사한 시간이 지나갈 때
나는 왜 뜬금 없이 무수한 의문이 생기는 걸까?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루를 살면
밤과 낮의 반복을 경험하고
1년을 살면 사계절의 순환을 경험하고
인생을 살며 생로병사를 느낍니다
고운 11월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53건 3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70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11-26
25702
낙엽의 회고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11-26
2570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11-26
2570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11-26
2569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11-26
25698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11-26
2569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11-26
2569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11-26
25695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11-26
2569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11-25
25693
비 오는 겨울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11-25
25692
비가 내리네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11-25
25691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11-25
25690
소풍 나들이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11-25
2568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11-25
25688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11-25
2568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11-25
25686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11-25
2568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11-25
25684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11-24
25683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11-24
2568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11-24
25681
감사와 행복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11-24
25680
꽃의 그날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11-24
2567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11-24
2567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11-24
25677
주어진 시간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11-24
2567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11-24
2567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11-24
25674
맛있는 추억 댓글+ 1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11-24
2567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11-24
25672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11-23
25671
가을의 무게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11-23
2567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11-23
2566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11-23
2566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11-23
열람중
의문/김용호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11-23
2566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11-22
25665
구름의 노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11-22
25664
고향 섬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11-22
2566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11-22
25662
한마음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11-22
2566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11-22
2566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11-22
25659
빈농의 계절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11-22
2565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11-22
25657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11-22
2565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11-21
2565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1-21
25654
미루지 말자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11-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