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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654회 작성일 25-11-27 12:00

본문

겨울비/鞍山백원기

 

대설 앞둔 겨울 절기에

차가운 비가 소리 없이 내릴 때

싸늘한 바람 헤치고

까치 한 마리 외롭게 난다

 

가지 말라던 단풍잎 하나

뒤따라 땅에 떨어져

저만치 날아가 훌쩍이네

 

무정한 계절은 어쩌지 못해

하자는 대로 따라갈 뿐

그저 다소곳이 입 다물고

기다릴 수밖에 없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오전 독서 모임 가는 길에
비바람이 거세게 부니
가로수 오색 단풍잎이 우수수 떨어지는
늦가을의 정취 묻어나는 광경을 모처럼만에 보았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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