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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301회 작성일 20-12-31 16:07

본문

태양처럼 살라 하네
물처럼 살라하네
구름처럼 살라하네
 
너 좋아 나 좋아
우리 좋아 이웃 좋아

길 막지 말게

옛 승인 말씀
후손이 잘 되길 소원하면
길 내 줘라 했네
 
하늘길 바닷길 땅길
열어야 하네

못된 코르나
길 막아

교류도 유통도 없네
암흑의 세계가 아닌가

길 만들고
길 열세

지구촌은 한마당

원수는 가슴에 묻고
손에 손잡아야 하네

내 편
네 편
우리 편
 
손에 손 잡세


흐르는 물은
손에 손 잡고
길 찾아 바다에 닿네


나르는 새는
자유로이 하늘 나르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해 2020년 한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해  새날 열렸습니다
새 소망 가슴마다 심습니다
사랑 정성으로 잘 구꿔
풍성한 가을 맞아야죠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새해도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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