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줄을 기운껏 당겨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활줄을 기운껏 당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290회 작성일 21-01-01 10:55

본문

            

            활줄을 기운껏 당겨

​                                 -2021,01,01 새아침에​-

​            다시 또 한해를 보내놓고 깨달은

          이맘때면 찾아오는 열병이듯

    

      푸른 하늘의 여유로움​

     등산로의 넉넉함

     ​정상의 호탕함

     바위의 묵직함

     계곡의 신선함

       나무의 친밀함

과녁을 향해 서슴없이 날아가는 화살촉처럼

       봄날의 푸근함

     여름의 따사함

     가을의 느긋함

     겨울의 순수함

     사계절의 걸맞음

      두루 갖춘 참사람으로​

          더는 기회가 없을 조바심이듯

               활줄을 기운껏 당겨보고 싶어지는​......





댓글목록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山의 정상도 정복하며
四季의 유유자적한 기운도 한 껏 품었으니
신축년엔
가슴에 품은 원대한 꿈도 섭렵하여 이루시기 바랍니다.

太蠶 김관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축년을 맞이하며
맘에 쏙 드는 덕담을 들은듯하여
고마움이 배가됩니다

시인님의 건강과 행복을 빌어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새해아침이 밝아오고
오늘 새로운 첫주가 시작됩니다
뜨거운 가슴을 안고
신축년 새해를 맞이하시어
뜻하시는 소망 이루시길 빕니다~

Total 27,421건 34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27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1-06
1027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1-05
10269
새해의 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1-05
10268
그 얼굴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9 01-05
1026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1 01-05
10266
내면세계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1-05
10265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1-05
10264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1-05
10263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1-05
10262
사랑의 진심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1-05
10261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1-04
10260
오늘 지금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7 01-04
1025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01-04
10258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1-04
10257
소통의 여운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1-04
1025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01-04
10255
해야 솟아라 댓글+ 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1-03
10254
나이 들면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01-03
10253
부부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6 01-03
10252
삼척의 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1-03
10251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1-02
1025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5 01-02
1024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01-02
1024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1-02
10247
첫 그림자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1-02
10246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1-02
10245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1-02
10244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1-02
10243
하얀 거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1-01
1024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01-01
10241
세경의 섣달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1-01
1024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3 01-01
10239
해맞이 댓글+ 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1-01
10238
사서 고생 댓글+ 2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1-01
열람중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1-01
10236
새해 아침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1-01
10235
기적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1-01
10234
일몰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 12-31
10233
시경계 댓글+ 1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12-31
10232
기쁜 선물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3 12-31
10231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1 12-31
1023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1 12-31
10229
간구 댓글+ 5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12-31
10228
가정과 행복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12-31
10227
송구영신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12-31
10226
새해의 꿈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12-31
10225
겨울의 직관 댓글+ 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12-31
10224
눈보라吹雪 댓글+ 8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12-30
1022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2 12-30
10222
새해의 기도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4 12-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