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의 기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새해의 기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435회 작성일 20-12-30 15:33

본문

새해의 기도 / 정심 김덕성

 

 

주님! 2021년 새해에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거두어 주소서

마스크로 정이 멀어지는 세상

선한 사랑의 눈빛으로 살게 하소서

 

명철한 머리로 생각하게 하소서

얄팍한 생각이나 악습(惡習)이 아닌

생각하고 또 생각하면서 이루는

슬기로운 두뇌를 허락하여 주소서

 

사랑의 마음을 품게 하소서

신념을 굽히지 않는 꿋꿋한 의지로

서로 품어주고 아껴주며 살아

이 지상의 천국을 이루게 하소서

 

저마다 고아한 향기로 소망을 이루어

따뜻한 사랑이 강같이 흐르게 하시고

어둡다고 짜증내지 말고 새해에는

빛 밝히는 빛과 소금 되게 하소서

 

 

 

 


댓글목록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한 사랑의 눈빛,
슬기로운 생각과,
사랑하는 마음을 품어,
빛을 밝히는 빛과 소금되게 하소서!//

새해의 기도,
2021년의 첫 장이 되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시인님! 수정되었네요)
뜻깊은 연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올 한 해,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타 바로 잡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시인님
지난 해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년 새해에도
건강하셔서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해에는 코로나도 진정되고
진정 빛과 소금으로
희망 넘치고 정의와 상식이 바로서는 세상
따뜻하고 향기로운 세상 되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하루도 행복 가득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해가 와도 코로나는 계속되어가니
이 재난이 언제 소멸이 될지 염려가 됩니다.
2021년 새해에도
건강하셔서 더 즐겁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지난 해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년 한 해 건강하셔서
새해 복많이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감사합니다.
시인님께서도
2021년 새해
건강하셔서
더 즐겁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422건 34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새해의 기도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6 12-30
1022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3 12-30
1022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12-30
10219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12-29
10218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12-29
10217
송년의 노래 댓글+ 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12-29
10216
서리꽃 사랑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9 12-29
10215
유태민족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7 12-29
10214
댓글+ 6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2-29
10213
진주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12-29
102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12-29
10211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12-29
1021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12-29
10209
다시 가자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12-29
10208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12-28
10207
겨울 나그네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1 12-28
10206
날아간 새 떼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9 12-28
10205
2021년 오네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2 12-28
10204
변방의 사색 댓글+ 8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12-28
10203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12-28
10202
지복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12-28
10201
송년의 거울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12-28
1020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12-27
10199
겨울 정거장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7 12-27
1019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6 12-27
10197
섬진강 매화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12-27
10196
상식常識 댓글+ 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12-27
10195
한숨의 송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12-27
1019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12-26
1019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12-26
10192
선택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5 12-26
10191
갈무리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12-26
1019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12-26
10189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12-26
1018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12-26
10187
은혜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12-25
10186
잘 될거야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9 12-25
10185
좋은 계절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12-25
10184
동지의 밤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12-25
10183
폭설이라도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12-24
1018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12-24
1018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2 12-24
1018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9 12-24
1017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12-24
1017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12-24
1017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12-24
1017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3 12-23
10175
라면 댓글+ 6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12-23
10174
긍청의 힘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7 12-23
1017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1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