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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 없으면 노래 부르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539회 작성일 20-12-11 06:42

본문

* 할 말 없으면 노래 부르라 *

                                          우심 안국훈

  

하지 말아야 할 일은

생선 썩은 냄새처럼

누구나 비위 상하나니

할 일 없으면 춤을 추라

 

하지 말아야 할 말은

덜 익은 밥알처럼

입안에서 살강거리나니

할 말 없으면 노래 부르라

 

어쭙잖은 충고는

하지 않는 게 낫고

진심 없는 행동은

행하지 않는 게 좋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삶에서 진실이 빠진 삶은
그것은 모두 거짓이요  우리에 삶에는
곧 진심으로 행동하는 하는 삶
그 삶으로 사는 세상이이어야 합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요즘 세상 돌아가는 걸 보노라면
진실은 없고 가식과 거짓만 가득하니
행동하지 않는 정의만 보입니다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 조심하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요즘은 함부로 말하고
생각없이 행동하는 것 같습니다
쌀쌀해진 날씨지만
마음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저는 어려서 많이보아 온
차별의 충고 그리고 차별의 말을
마음에도 없이 아부 아첨 하느라
그 말을 높이 세우는 것을 많이 보았지요
지금도 그렇고요
어느 곳을 가나 그런 사람들이 있지요
아닌 것은 아니고 그런 것은 그런 것이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옆에서 듣기에도 비위 상해 못 듣겠어요
사회 생활 하면서 많이 보고 느꼈지요
우리 민족 그 근성 빨리 버려야
이 사회가 맑아 집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이원문 시인님!
대부분 사람들의 기억은
예전엔 비록 춥고 배고팠던 시절이지만
온정과 사랑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한주는 따뜻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네 삶에서
꼭 필요한 것 하나
절제가 아닐까 합니다.

포용하는 마음으로
추스려야 할 것 같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배창호 시인님!
제법 첫눈이 내려서
세상을 순백의 세상으로 만들었지만
여전히 마음은 쌀쌀한 기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마음 따뜻한 한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안행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국훈시인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훈훈한 글로
반성하게 하시니 사회가 맑아 지겠습니다
오늘도 건강 행복하세요......^^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아침입니다 안행덕 시인님!
날마다 자신을 돌아보며
글을 쓰지만
여전히 허전함을 달래긴 부족하지 싶습니다
고운 한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떤 말이든
어떤 행동이든
진심을 담아 행동하고
말해야 할 것 같습니다
소중한 작품에 마음 머물러 봅니다
추운 날씨에 따뜻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진심을 잃으면
어떤 말이나 행동에도 마음이 닿지 않고
온기를 잃으면 사랑에도 힘이 없지 싶습니다
마음 따뜻한 한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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