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쯤 와 있나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어디쯤 와 있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628회 작성일 20-11-28 23:08

본문

겨울역 기적 소리
나 지금 어디로 어디쯤 와 있나

지나온 길
반짝이는 꿈도 있었고 열정도 있었다
마음 설레는 그리움도 있었지
힘들어 투정도 했고 괴로움에 울기도 했다

돌아보니 참 예쁜 시절

지금 어디로 어디쯤 와 있나
여기저기 고장신호

지나온 길
아픔 지워지고 그리움 남아
내 가슴 소곤소곤 옛날이야기

건강이 주어진다면
사랑하고 사랑 주고 싶다

아침해 뜨면 저녁해 지지

지는 노을빛 아름답다.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아이 기를때에는 몰랐는데
언제부터인가 세월의 길이가 재어지더니
지나온 세월 보다 남은 앞이 더 들여다 보아지네요
연세 많은 어르신들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더라고요
빠르다 하는 것이 피부에 와 닿고요
더 빠른 것 같은 겨울 하루 왜 이리도 빠른지요
아직 해야 할 일 많고
남은 욕심도 더 채워야 하는데요
너무 빠른 것 같아요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12월에는 좋은 소식들로 채워지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건강들 하시면 좋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어디쯤 와 있나
보다 우리들은 지금도 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데
바중을 두고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입니다
내 인생도 겨울입니다
마음이 착잡하네요
어디 통쾌한 소식들이 없나
아마 겨울에는 하얀 눈이 내리겠죠

건강들하시길 소망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만에 뵙습니다
예향의 남편이 수술 받는 일이 있어
병원에서 간병하느라
그 동안 뵐수가 없었답니다
고운 작품 감사히 마음에 담아 봅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족이 아프면 집안이 모두 힘듭니다
저도 우리님 간병 10년 했습니다
이제 조금 안심하려니 제가 또 사고
여기저기 고장 신호가 옵니다
가을가고 겨울이 오는 것 처럼
저는 조금씩 좋아지고 있습니다
움직이기가 힘이듭니다
선생님 빠른 쾌유를 빕니다
내년에는 좋겠죠 
가정마다
좋은 소식들로 채워지길 소원합니다
암투병 환자도 힘들고 가족도 힘듭니다
시인님 건강도 챙겨셔야 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Total 27,421건 34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021
신변잡기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12-04
10020
경희궁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8 12-04
1001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12-04
10018
갯바위의 꿈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12-04
10017
12월의 짐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12-03
10016
행복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1 12-03
1001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4 12-03
10014
행복한 순간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12-03
10013
고부갈등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12-02
10012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12-02
1001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 12-02
100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5 12-02
10009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12-02
10008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12-02
1000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12-02
1000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12-02
10005
낯선 거리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12-02
1000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12-02
1000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 12-01
10002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12-01
10001
낙엽(落葉) 댓글+ 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12-01
1000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7 12-01
999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5 12-01
9998
산수유 댓글+ 5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12-01
999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12-01
9996
사랑의 메아리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12-01
9995
코르나 일년 댓글+ 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8 11-30
999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 11-30
9993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11-30
999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11-30
9991
바느질의 밤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11-30
9990
겨울바람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0 11-29
998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11-29
9988
그대에게 댓글+ 2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11-29
998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6 11-29
998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11-29
998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11-29
998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11-29
9983
파란 기억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11-29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9 11-28
998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11-28
9980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11-28
9979
새해 달력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6 11-28
9978
공부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11-28
9977 초운김주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11-28
9976
배추밭의 달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11-28
997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7 11-27
997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11-27
9973 하나비시인큰아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11-26
997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11-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