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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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야 산다
미인 노정혜
아까워 아까워
발몫이 잡힌다
강물이 흘러야 살듯
삶도 흘러야 산다
버려야 새로운 문화를 받아들인다
과거는 역사
현제는 행동
미래는 꿈
과거를 알아야 현제를 바로 서고
미래는 현제의 행동이 터전이 된다
찬란한 미래를 열어간다
2025,11,17
미인 노정혜
아까워 아까워
발몫이 잡힌다
강물이 흘러야 살듯
삶도 흘러야 산다
버려야 새로운 문화를 받아들인다
과거는 역사
현제는 행동
미래는 꿈
과거를 알아야 현제를 바로 서고
미래는 현제의 행동이 터전이 된다
찬란한 미래를 열어간다
2025,11,17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고인 물은 깨끗지 못하니 흘려야 새물이 채워지나 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늘 감사와 존경 올립니다
우리 모두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