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삶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부자의 삶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297회 작성일 25-11-21 04:55

본문

부자의 삶
미인 노정혜

부자는 항상 감사가 있다
기을 황금빛 알곡은
오는 여름을 탓하지 않는다
남 탓 만 하는 자
부자 없다
네 탓 우리 탓
탓만 하는 자
행복은 없다
항상 감사는 부자로 만든다


2025,11,21

댓글목록

Total 27,353건 3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65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11-21
2565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11-21
2565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11-21
열람중
부자의 삶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11-21
2564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11-21
2564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11-20
25647
마음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11-20
2564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11-20
25645
간이역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11-20
25644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11-20
2564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11-20
2564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11-20
25641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11-20
2564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11-20
25639
낙엽의 길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11-20
2563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11-19
25637
추운날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11-19
25636
창가에 서면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11-19
2563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11-19
25634
바람 길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11-19
2563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11-19
25632
가을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11-19
25631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11-18
25630
마지막 가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11-18
2562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11-18
25628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11-18
25627
단풍 세 친구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11-18
2562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11-18
2562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11-18
2562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11-18
25623
창을 열면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11-17
25622
그릇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11-17
25621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11-17
25620
바람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11-17
25619
흐르는 눈물 댓글+ 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11-17
2561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11-17
2561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11-17
25616
흘러야 산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11-17
2561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11-17
2561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11-16
2561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11-16
2561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11-16
2561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11-16
2561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11-16
2560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11-16
2560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11-16
25607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11-15
25606
이웃 동생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11-15
2560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11-15
25604
맡거진 사명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11-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