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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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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935회 작성일 20-10-15 11:50

본문

귀찮다
우리말 중에 귀찮다는 말
괴롭다 번거롭다
엄밀히 따지면 귀하지 않다
난 이 말을 쓰지 않는다
소중하다 소중해서
감사하다
만물은 나를 위해 존재 하는 것
귀찮다는 말
한 번도 써 본일 없고 앞으로도
하지 않을 것이다
내겐 귀하지 않은 것이 없기에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찮다는 말은
포기하는 거나 같기에 쓰지 말고
좋은 말만 골라 쓰면 좋겠습니다.
요즘은 신조어가 많아 걱정이 됩니다.
저도 명심하겠습니다.
가을 향이 풍기는 좋은 가을입니다
좋은 가을 날 건강 유념하셔서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시인님의 시를 읽고 나니
무엇인가 양심에 그늘이 지는 것 같아요
귀찮어 안 한것이 많었지요
피곤해서도 그렇고 하기 싫은 꾀에도 그렇고요
이제 하고 싶어도 욕심뿐 몸이 따라 주지 않아요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 가려고 합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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