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학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시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762회 작성일 20-10-17 09:09

본문

 

詩學

 

깎고 깎고 줄이고 줄이고

간결하게

그러나

할 말은 다 할 것

독자가 지루 하지 않게

메시지는 분명하게

시 속에 나는 꼭

시인의 도리

 

_시작 노트 김춘수 시인 제자가 내 스승

나는 그렇게 배웠다_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향이 짙게 풍기는 계절입니다.
시학詩學
잘 배우고 머리속에 입력해 두고
시작노트에 기록까지 해 두었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가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종달bird님의 댓글

profile_image 종달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우!
이보다 더 명확한 시학이 없습니다.
시를 배우는 사람
시를 쓰는 사람
시를 읽는 사람
모두에게 전해줘야겠어요.
우선 저부터 마음에 저장을 하고요.
ㅎㅎㅎ 선생님! 고맙습니다.
귀한 말씀 주셔서.
오늘도 행복한 날 되소서.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 노트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시가 무엇인지
잘 모릅니다
그냥 드덤이로 시를 쓰고 있습니다
부끄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Total 27,419건 35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669
떠나는 가을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6 10-21
966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10-21
9667
가을 산행 댓글+ 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10-21
9666
자격증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10-21
9665
가을 걸음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10-21
9664
그 사랑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10-21
9663
문밖의 가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10-21
9662
갈꽃 사랑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3 10-20
9661
풀잎의 노래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8 10-20
9660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10-20
9659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10-20
9658
조심 댓글+ 2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10-20
9657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10-20
9656
구절초 사랑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10-20
9655
아름다운 치유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10-20
9654
하얀 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0 10-20
9653
인생 상담 댓글+ 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10-19
965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4 10-19
965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7 10-19
965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10-19
964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10-19
9648
가을 저녁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10-19
9647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10-19
964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6 10-18
9645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10-18
9644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10-18
964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7 10-18
9642
석양의 양지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7 10-18
964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10-17
964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1 10-17
963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10-17
9638
기쁨과 고통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10-17
열람중
시학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10-17
9636
운명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10-17
9635
동무의 가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4 10-17
9634
정글의 법칙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10-17
963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8 10-16
963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10-16
9631
서울 하늘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10-16
9630
시월은! 댓글+ 8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10-16
9629
인생의 가을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10-16
9628
가을의 하늘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8 10-16
9627
무언시 댓글+ 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10-16
962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0 10-16
9625
사랑인 것을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7 10-15
9624
연습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4 10-15
962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9 10-15
9622
귀찮다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10-15
9621
사색의 계절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3 10-15
962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10-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