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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장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730회 작성일 20-10-12 14:54

본문

가을 장미/ 홍수희



할 말이 너무 많아

한마디도 하지 못합니다

 

사연이 너무 길어

한 줄도 아뢰지 못합니다

 

철없는 내 마음을 보소서

 

당신 친히,

내 마음을 보소서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 장미보다 더 아름다을 듯 싶습니다.
너무 사연이 길어서 한 줄도 아룁지
못하는 그 마음 헤아려 보면서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울안에도 길가에도
호젓이 피어난 장미꽃을 보노라면
오월부터 쉬지 않고 피어나는 모습이 대견스럽고
그저 아름답기만 합니다
남은 시월도 고운 날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정석 시인님, 김덕성 시인님, 안국훈 시인님, 배창호 시인님, 백원기 시인님~
다녀가시면 정겨운 흔적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건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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