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진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사랑의 진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508회 작성일 20-10-05 05:40

본문

* 사랑의 진실 *

                                                          우심 안국훈

  

사랑하지 못하고 떠나면 억울하니

비록 사랑하다 죽더라도

후회하는 만큼

삶은 아름답고 소중하여라

 

사랑이란 이름으로

무엇에 하염없이 관대하다가도

순교 맞먹는 고통의 순간

다른 무엇에는 송곳 하나 꽂을 곳 없다

 

무관심과 고독은 우울증 부르고

짝사랑은 중병으로 이어지니

사회적 사랑의 부재는 늘

시한폭탄 같은 위험성 지니게 된다

 

물불 가리지 않는 마음으로

열정의 봇물 터져 자유로워지면

살아남은 자들의 행복

누구라도 충분히 사랑받을 자격 있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석연휴 끝나고 제법 가을 날씨로 열린
월요일 좋은 아침입니다.
사랑에는 곧 진실만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사랑하면서 살아가다는 것이 너무나
소중한 일이라 저도 생각하며 느끼고 있습니다.
사랑하며 사랑을 받으며 살 자격이
모두에게 있으니 그 채임을 다해야 합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풍요로운 가을 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추석 연휴 끝나고 뚝 떨어진 날씨에
일부 산간 지방에선 영하까지 내려간 모양입니다
권한만 누리고 책임을 다하지 않는 정치에
실망스럽기만 하지만 혹시나 하며 새로운 아침을 맞이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은 줄수도있고  또  받을수도있으니  모든 장애는  역시 두 사람이 해결해야할  과제인가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백원기 시인님!
사랑은 언제 어디서나 주고 받는 게
정상적인 관계이지 싶습니다
받으려고만 할 때 욕심이 되고 탈이 납니다
고운 시월 보내시길 빕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주고 받는 사랑 그 보다 더 아름다운 것이 있을까요
사랑이란 너무 아름다운 것 같아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이원문 시인님!
혼자는 외로워 둘이 되고
그 둘은 사랑을 주고 받으며 행복 키우는 게 일상인데
요즘은 사랑의 가치가 많이 상실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18건 35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56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2 10-07
9567
하늘에 별 달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3 10-07
9566
사랑의 향기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4 10-07
9565
단풍 이야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3 10-07
9564
하늘빛 사랑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1 10-06
9563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10-06
9562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10-06
9561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10-06
9560
가을 나무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8 10-06
9559
감사 댓글+ 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10-06
9558
사랑의 원죄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10-06
9557
방초의 길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10-06
955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3 10-05
9555
흐르는 세월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3 10-05
955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10-05
955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4 10-05
9552
가을 산 2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10-05
955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10-05
열람중
사랑의 진실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10-05
9549
가을 마음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10-05
9548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10-04
9547
시월에는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7 10-04
9546
숨쉬는 리듬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7 10-04
954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10-04
9544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10-04
954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10-04
9542
가을비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10-04
954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10-04
9540
친구가 좋아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1 10-03
9539
명절 전야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2 10-03
9538
가을 댓글+ 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10-03
953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5 10-03
953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10-03
9535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10-03
9534
세월의 양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10-03
9533
콩나물 댓글+ 8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10-02
9532
짖는 개 댓글+ 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10-02
953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2 10-02
9530
불청객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10-02
952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10-02
9528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10-02
9527
가을 밤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10-02
952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10-02
9525
추석날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10-02
9524
가을꽃 연가 댓글+ 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 10-01
9523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10-01
952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8 10-01
9521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10-01
9520
2020 추석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10-01
951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10-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