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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623회 작성일 25-11-10 13:57

본문

포기하지 않는 것이
희망을 붙드는 것
손을 잡는 것이
희망을 놓지 않는 것
자리를 지키며
격려하는 것으로
한걸음 오르는 저 모습들
목적과 목표를 확실히 하여
마지막 저곳에 올라
여유롭게 물드는 저 잎들
어려울수록 손잡고
위로하고 격려하며
희망 위에서 웃어 보자꾸나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김정석 시인님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담쟁이 시는 많지만 이렇게 담백한 시는 귀합니다
좋은 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 하셔요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치열하게 살아온 담쟁이도 어느덧 곱게 물들고
젊어서는 좋은 일만 생기면 좋았지만
나이 들면 무탈하길 바라듯
서로 안부 전하며 사는 일은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11월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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